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6~11월 관내 아동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아동치매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체 제작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시키는 것이 목표다. 치매예방수칙 활동지 배부 및 조기검진 쿠폰 전달도 병행될 예정이다.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3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20명의 도시농업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들은 도시텃밭 운영, 도시민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확산할 예정이다. 센터는 수료생들과 함께 지역 텃밭 프로그램, 생활농업 교육 등을 추진하여 도시농업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난 10일 성남면 화성2리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됐으며, 산사태 예측정보 수신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대피명령, 대피소 대피 등 실제 상황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산사태취약지역 상시 점검 및 시민 대상 산사태 예방홍보와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주요 공원 11개소 수경시설 10월까지 가동 천안시는 겨울철 운영을 중단했던 공원 내 수경시설 15기를 점검 및 정비를 마치고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름드리공원, 하늘맞이공원, 신방쉼터 등 11개 공원에서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수경시설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야간 경관조명 분수는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천호지공원과 청수2공원의 음악분수는 정해진 시간에 가동될 예정이다.

천안시, 6월 17일부터 7월 22일까지 ‘제6회 생태교통 아카데미’ 운영…기후 위기 대응 방안 모색 및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논의

천안시는 20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with 맥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2개 대학과 공동 주최하는 이 축제는 청년 문화 축제로, 청년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맥썸 페스티벌'과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1일에는 최종보고회 및 기획단 회의를 통해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참여 대학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천안시는 10일 동물보호센터에서 반려동물 보호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건강관리 및 펫로스 증후군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고령 반려동물 돌봄, 펫로스 증후군 이해와 예방, 심리적 자가진단 및 대처법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천안시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이 결실을 맺어, 미래 유니콘 C-STAR 기업 지앤티가 독일 프레틀 그룹과 4,600억 원 규모의 전기차용 컨버터 판매 유통권 계약을 체결했다. 지앤티는 천안시의 지원으로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하여 프레틀 그룹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기술검증 및 계약 체결을 진행했다. 이번 계약은 천안시의 스타트업 지원정책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프레틀 그룹 회장은 천안시 부시장과 면담을 통해 천안시의 유망기업과의 협력 의지를 밝혔다.

(재)천안시복지재단은 6월 9일 롯데시네마 천안불당점에서 정기후원자 178명을 초청해 감사 행사 ‘6월의 초대, 다시 봄’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후원자 감사패 수여 및 신규 정기후원 약정식이 진행됐다. 재단은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8월 28일에는 창립 10주년 기념 나눔 토크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천안시체육회, 제77회 충남도민체전 출정식 개최…4년 연속 종합우승 목표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생각하는 힘, 오도독(讀)오도독(讀) 제대로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북클럽, 유아와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는 그림책 수업과 일기쓰기 강좌가 진행된다. 접수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천안시는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MZ세대 공무원 대상 환경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은 생태계와 인간의 상호작용 이해를 높이는 강연과 테라리움 실습, 성성호수공원 탐사 활동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를 통해 젊은 세대 공무원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보전의식을 높이고, 환경정책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