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시, 주요 공원 11개소 수경시설 본격 가동
AI 요약천안시, 주요 공원 11개소 수경시설 10월까지 가동 천안시는 겨울철 운영을 중단했던 공원 내 수경시설 15기를 점검 및 정비를 마치고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름드리공원, 하늘맞이공원, 신방쉼터 등 11개 공원에서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수경시설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야간 경관조명 분수는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천호지공원과 청수2공원의 음악분수는 정해진 시간에 가동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관내 주요 공원 11개소의 수경시설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중단했던 수경시설에 대해 전반적인 유지보수와 점검을 마쳤으며, 오는 10월까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수경시설은 아름드리공원(불당2동), 하늘맞이공원(불당2동), 신방쉼터, 신방통정 원형광장, 쌍용공원, 온천중앙공원(성남면), 청수2공원, 천호지공원(안서동), 성성1지구근린공원, 백석산림공원, 노태공원(성성동) 등 11개소에서 총 15기가 운영된다.
일반 수경시설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된 분수의 경우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천호지공원과 청수2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는 낮 12시, 오후 1시, 오후 8시, 오후 9시에 가동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했다”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겨울철 중단했던 수경시설에 대해 전반적인 유지보수와 점검을 마쳤으며, 오는 10월까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수경시설은 아름드리공원(불당2동), 하늘맞이공원(불당2동), 신방쉼터, 신방통정 원형광장, 쌍용공원, 온천중앙공원(성남면), 청수2공원, 천호지공원(안서동), 성성1지구근린공원, 백석산림공원, 노태공원(성성동) 등 11개소에서 총 15기가 운영된다.
일반 수경시설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된 분수의 경우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천호지공원과 청수2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는 낮 12시, 오후 1시, 오후 8시, 오후 9시에 가동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했다”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