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 그림책 활용 아동치매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6~11월 관내 아동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아동치매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체 제작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시키는 것이 목표다. 치매예방수칙 활동지 배부 및 조기검진 쿠폰 전달도 병행될 예정이다.

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6~ 11월 ‘그림책을 활용한 아동치매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는 아이들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이해와 사랑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조부모의 소중한 기억을 되찾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자체 제작했다. 특히 가족의 따뜻한 관심과 세대 간의 정서적 공감을 중심으로 구성돼 아동의 인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터는 이날 가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및 유치원 23개소에서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 활동지를 배부해 가족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이해를 유도하고, 조부모를 위한 치매 조기검진 쿠폰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치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 세대가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는 아이들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이해와 사랑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조부모의 소중한 기억을 되찾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자체 제작했다. 특히 가족의 따뜻한 관심과 세대 간의 정서적 공감을 중심으로 구성돼 아동의 인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터는 이날 가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및 유치원 23개소에서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서는 치매예방수칙 3‧3‧3 활동지를 배부해 가족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이해를 유도하고, 조부모를 위한 치매 조기검진 쿠폰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치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 세대가 치매 예방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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