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19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빵 축제 '빵빵데이 천안'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51개 동네 빵집이 참여해 대표 빵과 쌀로 만든 빵을 선보이며, 제과 기능장 전시, 세계 빵 만들기 체험, 지역 농산물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노브레인, 김필 등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과 천안시립합창단 공연, 드론라이트쇼 등 풍성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된다.

천안시체육회가 '2025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등 대형 체육행사를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행사 운영과 실질적인 사고 예방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 쌍용도서관이 내달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작가 초청 프로그램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8일에는 백유연 작가, 29일에는 소중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초중학생 2,3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뮤지컬 인구교육 ‘비커밍 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백신 동시 접종을 연령별로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동시 접종의 안전성을 강조하며, 접종 전후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것을 당부했다.

천안시와 아산시가 시 경계 구간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제어권을 천안시로 일원화했다. 이로써 소방·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시 경계를 넘을 때도 신호 대기 없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어 골든타임 확보 및 시민 안전 대응체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천안시가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가을철은 여름 다음으로 식중독 발생이 많으며, 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천안시립합창단이 오는 3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제97회 정기연주회 '가을의 향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가곡, 재즈, 추억의 가요메들리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지며, JTBC 팬텀싱어3 준우승팀 '라비던스'의 테너 존노가 특별 출연해 가을밤의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16일 천안보훈공원에서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 보훈단체장, 유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천안시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공·보국수훈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가 오는 23일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유형과 심리'를 주제로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도솔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제5회 '2025 빵빵데이 천안' 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51곳의 동네빵집이 참여해 개성 있는 빵과 쌀 신제품을 선보이며, 베이킹 체험, 문화공연,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제과인, 농민,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올해의 최고농업인으로 표고버섯 재배 농업인 이종호 씨를 선정하는 등 총 10명의 우수농업인을 확정했다. 분야별 우수농업인 8명과 공로상 1명도 함께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내달 11일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