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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뮤지컬 인구교육 ‘비커밍 맘’ 성료
AI 요약천안시가 초중학생 2,3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뮤지컬 인구교육 ‘비커밍 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뮤지컬 인구교육 ‘비커밍 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뮤지컬 인구교육은 ‘2025년 천안시 인구교육 확대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차암초등학교, 가람초등학교, 용곡중학교 등 총 3개교 77학급 2,37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비커밍 맘’은 부모가 되어 성장하는 내용으로 학생들은 뮤지컬을 보며 가족과 자신의 소중함을 느꼈다. 또 시는 엽서 쓰기를 통해 부모님과 미래의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가족의 중요함을 알고 인구인식 개선의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이번 뮤지컬 인구교육을 시작으로 초중학생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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