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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도서관, 내달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 운영
AI 요약천안시 쌍용도서관이 내달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작가 초청 프로그램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8일에는 백유연 작가, 29일에는 소중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내달 어린이들을 위한 작가 초청 프로그램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 10세 어린이들이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책에 담긴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8일에는 ‘동백 호빵’의 백유연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 속 이야기를 중심으로 강연과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29일에는 천안지역 작가인 소중애 작가가 ‘분홍 : 크레용의 이야기’ 도서를 중심으로 어린이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이어간다.
참여 신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쌍용도서관 사서팀(041-521-3876)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작가와 직접 만나 책 속 이야기를 생생하게 듣고,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작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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