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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농산물 가격 변동으로 인한 농가 경영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금치, 방울토마토, 멜론, 가을쪽파, 대파 5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시장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20% 이상 하락 시 차액의 80%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분기에는 방울토마토와 멜론 재배 농가가 신청 가능하며, 파종(정식) 전후 출하 약정을 체결하고 특정 유통 경로로 출하한 농업인이 대상이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하며, 방울토마토는 4월 30일, 멜론은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예산군이 파크골프장 및 그라운드골프장의 잔디 생육 보호와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시 휴장한다. 휴장 기간 동안 잔디 보식, 배토, 병해충 방제 등 집중적인 유지관리 작업을 실시하며,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예산군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어 약 45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강풍으로 인한 잔불 재발화로 주민 51명이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총 1,412명의 인력과 128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 작업이 완료되었으며, 현재는 24시간 뒷불 감시 체계를 운영 중입니다.

예산군이 2026년 2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의무가입 제도에 대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제도는 외국인 근로자의 상해보험, 고용주의 임금체불 보증보험 및 농어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며, 미가입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예산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사전 안내 및 교육을 실시했으며, 계도기간 동안 보험 가입 의무를 철저히 안내하여 근로자와 농가 모두를 보호할 방침이다.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가 경로당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양성 및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하며,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별로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도자의 역할과 책임 강화, 회계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예산군 대표 관광 명소인 예당호 음악분수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3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올해는 오전 11시 운영이 신설되어 하루 운영 횟수가 늘어나며, 예당관광지 전반의 활성화 방안과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3월부터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에 따른 제조·발급 원가 상승으로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한다. 복수여권(10년)은 58면 기준 5만2000원, 26면 기준 4만9000원으로, 단수여권은 1만7000원으로 오른다. 신청은 전국 여권 대행기관 또는 정부24, 국민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예산군에서 일곱째 아이가 태어나며 아홉 식구 대가족 탄생 소식이 전해졌다. 민태훈·안은영 부부는 지역사회 모범 가정이자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산군은 이 가정에 최대 4100만 원 상당의 출산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앞서 태어난 여섯째 아이의 건강 회복을 위한 의료비 지원도 약속했다.

예산군이 2026년 공공(학교)급식 참여 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학교급식법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식재료 위생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급식 운영을 목표로 한다. 교육에는 공급 및 배송업체 30명이 참석했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공공급식지원센터 주무관이 각각 안전 및 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2026년 급식 운영 관련 준수사항과 현장 중심의 실천사항을 강조하고 배송업체 의견을 수렴했다. 예산군은 앞으로도 지역 친환경 농산물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급식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가 내포신도시 도청대로의 가로경관 개선 및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장송 전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수목 전도 및 2차 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수목의 생리적 효과 증진 및 아름다운 가로 경관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공사를 진행하며, 작업 부산물은 즉시 수거할 예정이다.

예산축협은 20일 대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윤경구 조합장은 조합원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축산 경영 기반 마련을 약속했으며, 예산군 산업건설국장은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조했다.

예산군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에 따라 진실규명 신청·접수 등 과거사 정리 업무를 적극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028년 2월 25일까지이며, 희생자·피해자 및 유가족, 관련 경험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대상 범위는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 해외동포사,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 사망·살인·상해·실종·고문·구금 사건, 권위주의 통치 시기 국가 적대세력에 의한 테러 및 인권유린 사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