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최재구)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농촌 지역개발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2023년 제3차 자율공모’에 참여할 단체 및 활동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3차 자율공모사업은 지정공모 및 자유공모 분야로 주민활동팀을 발굴 육성할 계획이며, 모집 대상은 군 소재의 단체·활동팀 또는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한 기존 주민 활동팀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13개팀(지정공모 3개내외, 자유공모 10개 내외)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 규모는 지정공모 최대 8000만 원, 자유공모 최대 5000만 원이다.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혁신적인 주민활동팀을 발굴·모색해 지역개발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지역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며, 현재 제1차 자율공모사업 7개팀, 제2차 자율공모사업 6개팀 등 총 13개팀이 발굴·육성돼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19일까지로 예산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예산읍 산성길 8)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3일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주관으로 발달장애인의 실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 지킴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 지킴이’는 관내 발달장애인 20명을 선정해 GPS 위치추적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워치와 신발에 장착할 수 있는 깔창, 2년간의 통신비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워치는 발달장애인의 위치를 보호자의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며, 사전에 설정한 안심 구역을 벗어나면 보호자에게 경고 메시지가 발송되는 등 기능을 갖춰 실종 사고가 일어나도 위치추적을 통해 빠른 구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신발 깔창은 스마트워치를 불편해 하는 발달장애인의 신발에 장착해 대상자에게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예산군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의 실종은 단순 실종이 아닌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실종예방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고 대상자 가족의 돌봄 부담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이달부터 군내 보훈가족 25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 무공수훈자, 전상군경 등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기반을 조성하고 보훈 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지원한다. 밑반찬 사업을 수행하는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는 밑반찬 전달뿐만 아니라 사회적지지 서비스인 말벗·안부 확인 등 저소득 보훈가족에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이 어려운 보훈 가족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국가보훈자 예우 기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역민의 악화된 건강 식생활 및 걷기 실천율을 회복하고자 가정의 달을 맞아 5∼6월 두 달간 전국 단위 합동 비만예방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은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지방을 줄이자’를 슬로건으로 비만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비만 예방법을 안내해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5∼6월 월 1회 두달간 모바일 걷기 앱 걷쥬에서 ‘비만예방 걷쥬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며, 예산군 스탬프 투어 참여 신청을 한 후 1달동안 걸음 수 20만보 이상, 예산군 스탬프 중 8개 이상을 획득하면 2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비만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5월 중 둘레길 걷기행사, 예산시장, 예산고등학교 등교길 등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만예방법은 걷기, 4∼6잔의 충분한 물 마시기, 국물은 적게,...

예산군(군수 최재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부터 3주간 어린이 편식 개선을 위한 ‘채소는 내 친구!’ 어린이 편식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편식 성향이 강한 새싹채소를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3개소와 지역아동센터 2개소 등 총 94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편식 예방 교육은 어린이가 싫어하는 식재료를 친해지기 단계부터 적극적 노출 단계까지 점층적으로 거부감을 줄이는 ‘푸드브릿지 4단계’ 프로그램을 접목해 구성됐으며, 대상별로 1·2차 교육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1차 교육은 이론교육 및 오감놀이 체험, 새싹채소 화분 만들기를 통해 새싹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형성했고 2차 교육에서는 새싹채소를 이용한 ‘채소 얼굴 만들기’ 활동과 ‘카나페 및 월남쌈 만들기’ 요리 실습 활동으로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식습관을 적극 개선할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다. 참여 시설 교사는 “아이들이 잘 먹어보지 못한 새싹채소를 이용해 다...

예산군(군수 최재구)가족센터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기념해 오는 5월 4일 진행하는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에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 감사를 전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부부인식개선교육’은 남녀 성별차이 및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전문가의 교육과 상담으로 해소하는 시간으로 다문화가정만을 위한 교육은 오는 5월 14일, 일반가족을 위한 교육은 오는 5월 21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녀와 함께 봉사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는 ‘모두가족봉사단’ 활동을 신청하면 된다. 특히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특집으로 셋째 주 수요일에 ‘캐릭터 바람떡 만들기’를 1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해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함께 떠나요! 가족캠프’ 프로그램은 내포보부상촌으로의 견학 및 체험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한...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원예 농업인에게 농업용 난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오는 10∼12월 국비로 난방비 일부를 한시적으로 지원했으나 겨울철 고유가 상황의 지속으로 시설원예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비를 긴급 편성해 지원 기간 및 범위를 확대 추진해 이뤄진다. 경영비 중 난방비 비중이 20% 이상으로 높은 시설원예 특성상 이번 지원이 경영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원예작물 생산기반 구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원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3개월간)으로 난방용 면세유와 전기 사용비를 지난해 1월과 비교해 인상분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지원 한도액은 농가당 300만 원, 법인당 500만 원이다. 신청 대상은 난방용 면세유의 경우 농업기계 보유현황과 난방기 재배계획을 신고하고 면세유류구입 카드를 발급받아 지원기간 중 난방용 면세유를 구매 및 사용한 농가이며, 난방용 전기는 농업기계 목...

예산군(군수 최재구)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윤봉길의사 상해의거 제91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특별프로그램 ‘윤봉길의사의 평화의 씨앗’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91년 전 조국에 대한 강의한 사랑을 품고 고향을 떠난 청년 윤봉길이 결행한 상해의거는 침체된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조국 독립의 씨앗이 됐다. 이러한 의미를 기억하고자 윤봉길의사기념관은 프로그램을 신청한 관람객에게 윤봉길 의사 캐릭터를 활용한 씨앗 스틱과 친환경 배양토와 에코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반 관람객에도 씨앗스틱을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윤봉길의사의 상해의거 제91주년과 평화축제를 맞아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의미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조국의 암울한 현실에 당당히 맞선 청년 윤봉길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가 꿈꾼 세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

예산군(군수 최재구)농업기술센터는 비닐하우스 고온 피해에 대응해 원예작물을 안정 생산하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상기상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시범 사업’을 통해 농가들에게 드론을 이용한 차광도포제 살포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차광도포제는 비닐하우스 지붕에 뿌리면 실내온도를 최대 5도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으며, 자외선 차단 등 차광 효과를 3개월 이상 지속해 최근 비닐하우스 고온피해 방안으로 떠올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기존에는 동력분무기로 사람이 직접 뿌려 도포했으나 최근에는 드론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작업이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는 딸기공선출하회 10농가 84동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예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차광도포제를 시공하면 고온철 시설하우스의 온도가 2∼5℃ 내려가고 자외선차단 효과가 있어 기존 대비 고품질 딸기를 오는 6월까지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친환경 전기이륜차 35대를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연속으로 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과 군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 법인 등이며, 세대(기업)당 1대만 신청이 가능하다. 전기이륜차는 1대당 최대 300만 원의 지원금이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사용하던 이륜차를 폐차하면 2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를 제조판매 대리점으로 제출하면 되며, 제조판매 대리점은 환경부 전기자동차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ev.or.kr)에 신청서 및 필요 서류를 등록해야 한다. 보조금 신청은 오는 5월 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하되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0일 이내 출고·사용신고를 완료하고 보조금을 청구하면 대리점(제조, 판매사)으로 지급된다.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차종별 보조...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의료급여 1종 수급자가 외래진료를 받는 경우 본인부담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건강생활유지비의 2022년 정산 환급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가 외래진료를 받는 경우 본인부담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의료급여제도로 1종 수급자 전체에 지원된다. 단 1종 수급자 중 잔액이 2000원 미만 남은 자, 본인부담면제자인 18세 미만인 자, 등록 희귀난치성질환자 또는 등록 중증질환자, 임산부, 행려환자, 가정간호를 받는 자, 선택의료급여기관 이용자, 노숙인 등은 건강생활유지비 지원에서 제외된다. 건강생활유지비는 1인당 매월 6000원이 지원되며, 수급자별 건강보험공단 가상계좌에 매월 1일 입금되고 수급자의 외래진료 시 본인부담금을 건강생활유지비로 우선 차감 납부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건강생활유지비는 개인별 잔액이 있는 경우 상반기에 1차로 환급하고 수급권 상실 등 자격변동이...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18일 보건소 건강홀에서 건강대학 입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100세 건강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입학식은 최재구 예산군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우형 강사가 ‘고령사회 시니어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건강대학은 4월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10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 또는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6월 말부터 8월까지는 여름방학을 갖는다. 100세 건강대학 주요 교육내용은 중장년기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건강관리와 운동, 식단, 약물관리 등 건강 관련 강의와 노년기 여가활동, 가족 커뮤니케이션, 스마트폰 활용법 등 사회참여 관련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는 분야별 대학교수, 의사, 지역사회 약사 등 전문가 초빙을 통한 이론 및 참여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예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예산군민의 건강한 노년기 준비 및 영위를 위해 다양한 주제로 유익한 내용을 준비했다”며 “건강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