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상해의거 제91주년' 기념해 특별프로그램 운영한다
AI 요약예산군(군수 최재구)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윤봉길의사 상해의거 제91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특별프로그램 ‘윤봉길의사의 평화의 씨앗’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91년 전 조국에 대한 강의한 사랑을 품고 고향을 떠난 청년 윤봉길이 결행한 상해의거는 침체된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조국 독립의 씨앗이 됐다....

예산군(군수 최재구)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윤봉길의사 상해의거 제91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특별프로그램 ‘윤봉길의사의 평화의 씨앗’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91년 전 조국에 대한 강의한 사랑을 품고 고향을 떠난 청년 윤봉길이 결행한 상해의거는 침체된 임시정부와 독립운동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조국 독립의 씨앗이 됐다.
이러한 의미를 기억하고자 윤봉길의사기념관은 프로그램을 신청한 관람객에게 윤봉길 의사 캐릭터를 활용한 씨앗 스틱과 친환경 배양토와 에코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일반 관람객에도 씨앗스틱을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윤봉길의사의 상해의거 제91주년과 평화축제를 맞아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의미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조국의 암울한 현실에 당당히 맞선 청년 윤봉길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가 꿈꾼 세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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