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문화재청·충청남도의 후원으로 ‘예산 문화재 야행(부제 모더니 그린 달빛)’을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예산읍내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예산 문화재 야행은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문화재 행사다. 특히 예산 문화재 야행 홈페이지에서는 행사 간 계획된 7개 분야 14개 프로그램 중 4개의 프로그램의 사전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 사전 접수 대상인 4개의 프로그램은 야로(夜路)-시그널매헌(1), 야사(夜史)-달빛야사, 달빛공방 나만의 유물(2), 야설(夜說)-근대한 콘서트(1)이다. 시그널매헌은 윤봉길 의사와 관련한 서신 속 암호를 푸는 미션투어이며, 달빛야사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예산의 근대문화유산의 해설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달빛공방은 윤봉길 의사 유품 등 문화유산과 관련된 유물을 만들어 보는 체험이며, 근대한 콘서트는 예산성당에서 펼쳐지는 ...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1차 충청남도 평가와 2차 농식품부 평가(서류, 현장)로 나눠 진행됐으며, 부적격 시군구를 제외한 전국 4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최종 평가가 이뤄진 가운데 상위 33개 시군을 우선순위 사업자로 선정했다. 특히 예산군은 전국 상위 5개 시군에 포함됐으며, 충남도내 1위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내에서 가장 많은 2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예산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사업을 신청한 관내 12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분뇨처리방식개선, 축산악취저감, 경축순환 활성화를 진행하며, 이는 축산악취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앞으로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사업예산 확보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 등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돼 쾌적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1차 충청남도 평가와 2차 농식품부 평가(서류, 현장)로 나눠 진행됐으며, 부적격 시군구를 제외한 전국 4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최종 평가가 이뤄진 가운데 상위 33개 시군을 우선순위 사업자로 선정했다. 특히 예산군은 전국 상위 5개 시군에 포함됐으며, 충남도내 1위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내에서 가장 많은 2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사업을 신청한 관내 12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분뇨처리방식개선, 축산악취저감, 경축순환 활성화를 진행하며, 이는 축산악취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사업예산 확보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 등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돼 쾌적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객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사업비 7500만 원을 투입해 '임도변 풀베기 및 잡관목 제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예산군은 명절 이전인 9월 20일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임도는 산림의 효율적 이용과 산림보호를 위해 조성됐으며, 예산군은 1987년 광시면 대리 임도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9개소, 123.63㎞의 임도를 운영·관리 중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방문객이 임도를 활용해 편안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길 바란다”며 “임도 통행 시 급경사지 등은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고 타인 소유 산림에서 임산물 무단 채취 또는 쓰레기 투기 행위는 엄히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계절 구분 없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소각하는 행위도 금지되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의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 등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3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안전 및 복지, 일반 불편·부담, 취업·일자리, 소상공인 및 기업체, 신산업 등이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단순 민원이나 진정, 다른 제안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제외된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10월 6일까지 고시·공고한 및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제안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우편, 정보무늬(QR코드) 접속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제도개선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싶지만 문서작성에 어려움이 있는 국민의 경우 제안하고자 하는 내용을 유선으로 군 규제담당 공무원에게 전달하면 제안서를 대신 작성해주며, 이메일이나 문자를 통해 제안서 작성 내용을 제출자에게 최종 확인한 이후 제안서를 공식 접수한다. 수상작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자치법규 개정 및 중...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중소기업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중소기업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지난 4월 25일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술보증기금, 보령시, 서천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약을 체결한 ‘한묶음 지원사업’의 연장선에서 추진된다. 한묶음 지원사업은 기업당 최대 5억원 한도로 보증비율 100%, 보증료 0.2%를 감면하고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며, 이번 이차보전 지원으로 관내 협약 은행에서 운전자금을 대출한 기업에 최대 2.5%까지 이자를 지원한다. 기본 이자 지원율은 2%로 예산군 향토기업과 우수기업에는 0.5%를 추가 지원하며,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하나은행 예산지점, 국민은행 예산점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최근 물가 상승과 대출 금리 인상 등으로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충남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김기연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최재구 예산군수, 충청남도 유재룡 산업경제실장, 충남테크노파크 엄이섭 바이오센터장과 ㈜보람바이오, ㈜보령 등 그린바이오분야 기업인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전략 설명과 함께 충청남도 내 그린바이오 분야 시장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인력수급 문제, 소재개발에 따른 연구 및 수출 관련 지원, 정부와 지자체, 기업 간 정보공유 부족 등을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그린바이오 산업의 육성에 따른 소재 첨단화와 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자체와 상의해 개선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삽교읍 일원에 공동 추진하는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천연물 소재...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충남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김기연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최재구 예산군수, 충청남도 유재룡 산업경제실장, 충남테크노파크 엄이섭 바이오센터장과 ㈜보람바이오, ㈜보령 등 그린바이오분야 기업인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전략 설명과 함께 충청남도 내 그린바이오 분야 시장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인력수급 문제 소재개발에 따른 연구 및 수출 관련 지원, 정부와 지자체, 기업 간 정보공유 부족 등을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그린바이오 산업의 육성에 따른 소재 첨단화와 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자체와 상의해 개선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삽교읍 일원에 공동 추진하는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천연물...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2019년부터 예산읍 일원 주택 및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오수를 궁평리 소재 예산공공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하는 오수관로 신설 및 배수설비 설치를 총사업비 1183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예산군은 1단계 사업으로 국비 포함 478억원을 투입해 예산읍 발연·석양·관작·창소·신례원·간양·궁평리 일원에 49㎞의 오수관로 신설 및 1659개소의 배수 설비를 설치하고 10월 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2단계 사업은 국·도비 포함 473억원을 투입해 예산읍 예산·향천·대회·주교·산성리 일원에 48㎞의 오수관로를 신설하고 3741개소의 배수설비를 9월 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며, 추석명절 전 공사 마무리와 도로 절삭·포장이 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예산군은 예산읍 1,2단계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이어 3단계 사업에도 착공할 예정으로 예산읍 향천·대회·주교리, 대술면 시산리, 대흥면 손지리 등에 국·도비 포함 23...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통행 불편이 지속돼 온 고덕면 오추-오추간 농어촌도로(고덕202호) 확포장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예산군은 총 11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10월부터 공사를 추진했으며, 길이 1100m, 폭 5.5m의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를 해소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추리 마을 한 주민은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이 증진됐다”며 “마을을 위해 고생한 예산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통 불편 해소 및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및 교통환경을 제공하고자 9월 22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예산군은 관내 주요 회전교차로 29개소에 대한 제초 및 예초 작업, 법정도로 및 비법정도로 교량(290개소)에 대한 제초 및 토사청소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군도와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에 대한 소파보수,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보수, 차선유도봉 정비, 도로변 낙석 정비, 도로구조물 보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산군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도로 및 교통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여러분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25일 한국관광공사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구 군수와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예산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및 협력, K-컬처 100선(예산장터 삼국축제) 및 생활관광(대흥 천년마을에서의 더 느린여행) 사업 활성화 지원, 예산군 주요 축제 연계 이벤트 및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는 요즘 전국적 명소로 떠오른 예산상설시장과 삽교곱창특화거리 등 전통시장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모객도 지원키로 했다. 예산군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긴밀한 협력에 나서 품격있는 명품 관광도시 예산으로 거듭나는 한편 외래관광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의 축적된 관광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광공사 홍보마케팅 채널을 통해 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