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와 행복키움추진단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와 냉방기기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며, 아산청년회의 후원으로 삼계탕 등 보양식을 전달했다. 또한, 폭염 기간 동안 주 1회 이상 안부 전화를 통해 어려움을 확인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며, 폭염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무더위 속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 확인에 중점을 두고 정서적 지지도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월 정기회의를 열고 상반기 사업 성과 공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수해 피해 주민과 폭염 취약계층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면장은 재해 예방 및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과 민관 협력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집중호우 침수 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 실시.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하여 대형 가전, 태양광 폐패널, 5개 이상 중소형 가전 무상 수거. 콜센터(1599-0903)로 신청.

아산시는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염치읍 곡교리 일원의 수해 폐기물 수거를 완료했다. 굴착기, 암롤트럭 등 중장비를 동원하여 토사에 뒤섞인 침수 가재도구와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신동매립장에 임시 적환장을 마련하여 곡교리에서 발생한 대량의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또한, 시 기동수거반과 민간 대업체를 통해 다른 지역의 수해 폐기물에도 빠르게 대응했다. 아산시는 8월 1일까지 수해 폐기물 수거를 적극 지원하고, 무단 투기 단속반도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시민 7월 30일까지 '자연재난 피해신고' 접수 당부. 정부 재난지원금 등 지원 위한 필수 절차로, 온라인(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가능.

아산시는 23일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청렴시민감사관과 간담회를 열고 행정의 공정성 확보 및 청렴한 아산 만들기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오세현 시장은 맹사성 선생의 청렴 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임을 강조하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돌아보고자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025년 아산시 반부패 추진계획' 공유 및 소극행정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오 시장은 시민 체감도를 중요시하며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서 7월 수요예술무대 기획공연 ‘선율로 만나는 여름’ 성료. 크로스오버 연주 그룹 '비류'가 전통과 현대 음악의 조화로운 무대 선보여.

아산시, 여름방학 맞이 '맹사성의 보물찾기' 프로그램 운영…고불맹사성기념관서 8월 한 달간 어린이 가족 대상 역사 체험 기회 제공

아산시, 집중호우로 임시 폐쇄되었던 신정호정원 단계별 정상 운영 재개. 수변산책로는 7월 26일, 물놀이장은 7월 29일, 잔디광장 주변 산책로는 8월 2일부터 운영 시작. 일부 구간은 복구 공사로 인해 통제될 예정.

아산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조합원 할인 협약 식당' 1호점 출범. 공무원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정책과 연계, 공무원들의 지역 식당 이용을 유도하여 골목경제 회복 도모.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주도로 조합원에게 10% 할인 혜택 제공, 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최대 20% 할인. 시범사업 성과에 따라 참여 식당 확대 및 홍보 강화 예정.

아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위해 2주 연속 주말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320명의 공무원을 추가 투입해 피해 조사와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입력 작업에 집중하고, 신속한 피해 규모 확정과 국비 지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미 국고지원 기준 피해액의 2.5배를 초과한 상태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위한 요건을 충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