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인주면,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으로 이웃에 온정 전해
AI 요약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무더위 속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 확인에 중점을 두고 정서적 지지도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송경숙, 이규일)은 25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은 추진단 위원들이 결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돌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무더위 속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대상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제공했다.
한 어르신은 “이렇게 더운 날 찾아와줘서 고맙다. 매달 찾아와서 챙겨주는 것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규일 단장은 “결연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대상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송경숙 면장은 “위원들께서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은 추진단 위원들이 결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돌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무더위 속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대상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제공했다.
한 어르신은 “이렇게 더운 날 찾아와줘서 고맙다. 매달 찾아와서 챙겨주는 것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규일 단장은 “결연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대상자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송경숙 면장은 “위원들께서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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