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도서관 수요예술무대 7월 기획공연 ‘선율로 만나는 여름’ 성료
AI 요약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서 7월 수요예술무대 기획공연 ‘선율로 만나는 여름’ 성료. 크로스오버 연주 그룹 '비류'가 전통과 현대 음악의 조화로운 무대 선보여.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3일(수) 오후 3시, 음봉어울샘도서관 다목적홀에서 7월 수요예술무대 기획공연 ‘선율로 만나는 여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이색적인 무대로, 해금, 첼로, 피아노, 퍼커션 네 가지 악기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연주 그룹 '비류'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그룹 '비류'는 섬세한 해금 선율과 풍성한 첼로의 울림, 피아노의 감성적인 터치, 퍼커션의 리드미컬한 리듬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과 클래식, 퓨전 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영이 시립도서관장은 “더운 여름 오후, 도서관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휴식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을 초청해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봉어울샘도서관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는 매주 수요일,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음봉어울샘도서관(☎ 041-530-6452)이나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http://ascl.a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이색적인 무대로, 해금, 첼로, 피아노, 퍼커션 네 가지 악기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연주 그룹 '비류'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그룹 '비류'는 섬세한 해금 선율과 풍성한 첼로의 울림, 피아노의 감성적인 터치, 퍼커션의 리드미컬한 리듬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과 클래식, 퓨전 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영이 시립도서관장은 “더운 여름 오후, 도서관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휴식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을 초청해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봉어울샘도서관 ‘도서관 수요예술무대’는 매주 수요일,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음봉어울샘도서관(☎ 041-530-6452)이나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http://ascl.asan.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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