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석정2리와 곡교1리 마을회관에 세탁기와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이는 ㈜화성엔지니어링의 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침수 피해로 대피 중인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아산시는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도시기반 공사 완료. 565억 원 투입, 22만 9천㎡ 부지에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조성. 1,460세대 규모 주거단지 조성 예정, 2026년 입주.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는 29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산업 발굴 및 R&D 협력, 지역 정책개발 연구, 청년 인턴십 및 장학금 지원, 시민 대상 대학 시설 개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수해 이재민 지원과 다문화 가정 지원에 대한 협력도 논의되었다.

아산시 배방읍은 4개월간 관내 17개 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이 교육은 전문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오감 자극형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여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고독사 예방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추진단은 복지 제도 안내, ‘아산시 안부살핌 앱’과 ‘복지위기알림앱’ 설치 및 활용 방법을 홍보하며 어려운 이웃과 고독사 위험 대상자 발굴을 당부했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29일 송남중학교에서 관내 복지대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송악면 제1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 맞춤형 상담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송악면은 이를 시작으로 지역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시 도고면, 수해 피해 주민 위해 ㈜대호토건 라면 100박스 후원받아

아산시는 28일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 등 자연생태계 보호 민간단체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 및 청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부정부패, 직장 내 괴롭힘, 소극행정 근절을 위한 '3-ZERO+' 실천과 외부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민관 협력 강화 및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야생생물관리협회, 전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등 7개 단체가 참석하여 청렴 캠페인, 교육, 부패 예방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또한,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도 약속했다.

아산시는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아산시 청소년과 자매결연 도시 청소년들이 참여한 '2025 아산시 청소년 국제 교류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아산의 역사와 문화 체험, 국가별 문화 발표, 전통놀이 체험 등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였다.

아산시, 28일부터 관내 아파트 및 대학에서 초등학생 대상 '지역맞춤형 늘봄 사업' 시작.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라 아이 교육에 대한 공공 책임 강화 및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제공. 3개 아파트와 3개 대학 협력, 여름방학 동안 맞벌이 가정 등 돌봄 필요 가정 지원. 2025년까지 사업 확대 운영 예정.

아산시, 2025년 하반기부터 어린이집 원장 책임수당 지원 사업 시행. 관내 어린이집 원장에게 연 100만 원 규모의 수당 지급 예정. 보육의 질 향상 및 어린이집 운영 안정화 기대.

아산시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복기왕 국회의원, 아산시 관계자,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아산 유치의 당위성과 기대효과, 경찰교육기관 집적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산시는 경찰대학, 경찰인재개발원, 수사연수원 등 기존 경찰 교육기관과의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며, 제2중경 설립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