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자연생태계 보호 민간단체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AI 요약아산시는 28일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 등 자연생태계 보호 민간단체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 및 청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부정부패, 직장 내 괴롭힘, 소극행정 근절을 위한 '3-ZERO+' 실천과 외부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민관 협력 강화 및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야생생물관리협회, 전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등 7개 단체가 참석하여 청렴 캠페인, 교육, 부패 예방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또한,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도 약속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8일,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 등 자연생태계 보호 민간단체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민관 간 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할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과에서 추진 중인 3-ZERO+ (부정부패, 직장 내 괴롭힘, 소극행정 ZERO) 실천을 통한 적극행정과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야생생물관리협회, 전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자연보호중앙연맹 아산시협의회, 한국조류보호협회 등 7개 단체 대표 및 임원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기석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함께 다짐하고, 관련 민간단체와 행정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자리”라며 “자연생태계 보전과 야생생물 보호에 있어 각 단체의 헌신은 매우 중요한 자산이며, 오늘의 협약이 실질적인 청렴행정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 대표들은 아산시 환경정책의 동반자로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 등 공동 추진, 부패 예방을 위한 자율적 점검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청렴실천 협약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청렴문화의 실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으며, ‘2025 -2026 아산방문의 해’ 추진에 있어서도 상호 협력할 것을 잊지 않았다.
환경보전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3-ZERO+’ 실천활동을 통해 민간과의 열린 협력과 청렴한 행정 실현을 바탕으로 시민 신뢰를 얻는 환경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민관 간 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할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과에서 추진 중인 3-ZERO+ (부정부패, 직장 내 괴롭힘, 소극행정 ZERO) 실천을 통한 적극행정과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야생생물관리협회, 전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자연보호중앙연맹 아산시협의회, 한국조류보호협회 등 7개 단체 대표 및 임원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기석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함께 다짐하고, 관련 민간단체와 행정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자리”라며 “자연생태계 보전과 야생생물 보호에 있어 각 단체의 헌신은 매우 중요한 자산이며, 오늘의 협약이 실질적인 청렴행정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 대표들은 아산시 환경정책의 동반자로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 등 공동 추진, 부패 예방을 위한 자율적 점검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청렴실천 협약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청렴문화의 실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으며, ‘2025 -2026 아산방문의 해’ 추진에 있어서도 상호 협력할 것을 잊지 않았다.
환경보전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3-ZERO+’ 실천활동을 통해 민간과의 열린 협력과 청렴한 행정 실현을 바탕으로 시민 신뢰를 얻는 환경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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