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수해 피해 저소득 가구에 도배·장판 교체 봉사 실시

아산시는 문화체육관광기술진흥센터(한국콘텐츠진흥원 부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문화·체육·관광 분야 연구개발(R&D) 기반 조성 및 지역산업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센터 이전에 따라 아산시로 근무지를 옮기는 약 30여 명의 연구 인력 정착을 지원하고, 연간 약 70회의 기술인증평가를 아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K-콘텐츠와 AI 기반 지식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신기술 활용 디지털마케팅 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Chat GPT, 생성형 AI 활용 등 최신 기술 기반 교육으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수료생들에게 맞춤형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시 배방도서관, 9월부터 11월까지 온라인 필사 프로그램 '나날이 필독' 운영. 고등학생~성인 대상으로 매일 한 문단 필사 및 단상 작성 통해 독서 습관 형성. '해방의 밤', '모순', '행복의 정복' 등 매달 다른 도서 선정, 참여자 간 온라인 소통으로 완독 독려. 9월 프로그램 신청 8월 19일 오후 5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

아산시, 8월 17일 아산아트홀에서 키즈오페라 '푸푸게노! 똥 밟았네?' 개최. 라벨라오페라단의 시그니처 푸푸 시리즈 후속작으로 모차르트 음악과 김혜연 작곡가의 곡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 아이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오페라로, 서울 공연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아산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

아산시는 6일 도고시전권역 커뮤니티센터에서 '농촌협약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커뮤니티센터 간담회'를 개최하여 커뮤니티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운영진,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인력 지원 확대, 자체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공동체 활동에 힘쓰고, 정기 간담회를 통해 운영진 교류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일’ 운영으로 시민 호응 얻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세정과에서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등 상담 제공. 사전 예약 통해 무료 참여 가능.

아산시 소재 기업 ㈜우룡실업은 2003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및 후원 물품 기부,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저장강박 의심가구 등의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온양온천역 인근 무료급식소에서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신청을 지원하고 소비 촉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하여 200여 명의 시민에게 소비쿠폰 신청을 돕고 아산페이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했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소비쿠폰 실효성 제고에 힘쓸 계획이며, 경로당, 요양시설 등에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확대하고 소비 촉진 캠페인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지적측량 수수료 2년간 감면. 주거용 주택 전파·유실 시 전액 감면, 기타 토지는 절반 감면. 피해사실확인서 제출 필요.

아산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서광제이엠(주)로부터 수해 복구 지원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서큘레이터 200대 기탁받아. 서광제이엠(주)는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기부. 아산시는 기업의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 표명.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200명에게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는 '2025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음봉면 이장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물품은 복지이장들이 직접 전달하며 이웃 돌봄의 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