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 ‘2025.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진행
AI 요약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200명에게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는 '2025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음봉면 이장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물품은 복지이장들이 직접 전달하며 이웃 돌봄의 정을 나눴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이정성·이의천)은 지난 8월 7일, 음봉면 인적안전망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2025.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행복키움추진단과 복지이장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200명에게 여름김치, 선식 등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여 건강 증진과 영양 보충을 도왔다.
특히, 음봉면 이장협의회(회장 심우석)가 150만 원을 후원하여 마련한 물품을 복지이장들이 직접 전달함으로써 이웃 돌봄의 따뜻한 정을 더했다.
심우석 회장은 “지역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복지이장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무더운 여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의천 단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음봉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행복키움추진단과 복지이장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200명에게 여름김치, 선식 등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여 건강 증진과 영양 보충을 도왔다.
특히, 음봉면 이장협의회(회장 심우석)가 150만 원을 후원하여 마련한 물품을 복지이장들이 직접 전달함으로써 이웃 돌봄의 따뜻한 정을 더했다.
심우석 회장은 “지역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복지이장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무더운 여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의천 단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음봉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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