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서광제이엠(주), 아산시 수해복구 위해 서큘레이터 200대 후원
AI 요약아산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서광제이엠(주)로부터 수해 복구 지원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서큘레이터 200대 기탁받아. 서광제이엠(주)는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기부. 아산시는 기업의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 표명.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일 관내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서광제이엠(주)(대표 원용성)으로부터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서큘레이터 200대를 기탁받았다.
원용성 서광제이엠(주) 대표는 “자동차에서 작은 부품 하나라도 고장나면 전체 성능에 영향을 미치듯, 지역의 한 구성원이 어려움에 처하면 전체 공동체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며 “우리 회사가 지역사회라는 거대한 엔진을 움직이는 하나의 부품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라는 큰 엔진이 원활히 돌아가는 것은 서광제이엠(주) 같은 우수한 지역기업들이 제 역할을 다해주시기 때문”이라며 “특히 이번처럼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동반자 역할을 자처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늘 서광제이엠(주)가 보여준 배려와 나눔정신이 아산시를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광제이엠(주)는 업력 12년 차의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아산시 신창에 소재하고 있으며, 매년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후원하는 등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용성 서광제이엠(주) 대표는 “자동차에서 작은 부품 하나라도 고장나면 전체 성능에 영향을 미치듯, 지역의 한 구성원이 어려움에 처하면 전체 공동체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며 “우리 회사가 지역사회라는 거대한 엔진을 움직이는 하나의 부품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라는 큰 엔진이 원활히 돌아가는 것은 서광제이엠(주) 같은 우수한 지역기업들이 제 역할을 다해주시기 때문”이라며 “특히 이번처럼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동반자 역할을 자처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늘 서광제이엠(주)가 보여준 배려와 나눔정신이 아산시를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광제이엠(주)는 업력 12년 차의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아산시 신창에 소재하고 있으며, 매년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후원하는 등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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