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26일 시청과 시의회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25 아산시 직원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 아산의 성공적인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복면가왕 경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했다.

아산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본사회 민관 워킹그룹'을 출범시키고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구현을 본격화했다. 전문가, 시민, 공무원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통해 소득 양극화 등 사회 문제에 대응하고, 전국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정책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석 연휴 대비 시민 안전과 편의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오 시장은 환경 정비, 비상 대책 점검과 함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으며, 국비 7천억 원 이상 확보 전망과 KTX 복합환승센터, 국립경찰병원 설립, 아산페이 확대 등 민선 7기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산시 염치읍이 26일 '고독사 예방 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혼삶청년 안심등록제'와 '안부를 전하는 복지이장' 사업을 통해 청년 및 독거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발굴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한 고독사 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 온양1동이 지난 25일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독려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통장협의회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쿠폰 사용을 홍보하며 소비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아산시가 '배움으로 다시 뛰는 아산, 평생학습으로 여는 시민행복'을 주제로 제12회 평생학습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홍보·체험관, 바자회, 작품전시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장이 됐다.

아산시와 LH는 26일, 사업성 부족 등으로 장기간 지연됐던 '아산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온천동 일대 6,721㎡ 부지에 318호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이 본격화되며,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26일 염치읍 은행나무길에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삶을 조명하는 감성복합문화공간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여해나루는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이순신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오는 10월 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제31회 시민의 날 한마음 체육축전'을 개최한다. 지방자치 30주년과 통합 아산시 출범 30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대상 시상식, 읍면동 대항 체육대회,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온 국립경찰병원 건립, 강소특구 지정, 대규모 도시개발, 희망로 개통 등 주요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의료, 혁신경제, 생활 인프라, 문화예술 등 다방면에서 시민의 삶을 개선하며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아산시 선장면이 선장보건지소와 협력하여 선장포 노을공원에서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 상담과 건강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온양5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개 단체와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깔산멋 온양5동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불법투기 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