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LH와 아산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건설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아산시와 LH는 26일, 사업성 부족 등으로 장기간 지연됐던 '아산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온천동 일대 6,721㎡ 부지에 318호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이 본격화되며,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6일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 아산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건설사업(통합공공임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2016년 온양2촉진지구 도시개발사업 검토 당시 시작됐으나, 사업성 부족, 공사비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지연돼 왔다. 사업 지연 속에서도 아산시의 강한 의지, 복기왕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중재, LH의 결단이 더해지며 사업은 정상 궤도에 올랐다. 이번 협약 체결로 사업 추진의 공식 기반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을 위한 토대를 다지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책임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원도심 활력을 되살리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 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건설사업은 온천동 3145번지 6,721㎡ 부지에 지상 20층, 지하 2층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318호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6년 온양2촉진지구 도시개발사업 검토 당시 시작됐으나, 사업성 부족, 공사비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지연돼 왔다. 사업 지연 속에서도 아산시의 강한 의지, 복기왕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중재, LH의 결단이 더해지며 사업은 정상 궤도에 올랐다. 이번 협약 체결로 사업 추진의 공식 기반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을 위한 토대를 다지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책임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원도심 활력을 되살리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 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건설사업은 온천동 3145번지 6,721㎡ 부지에 지상 20층, 지하 2층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318호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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