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염치읍, 고독사 예방 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
AI 요약아산시 염치읍이 26일 '고독사 예방 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혼삶청년 안심등록제'와 '안부를 전하는 복지이장' 사업을 통해 청년 및 독거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발굴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한 고독사 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 염치읍(읍장 심용근)은 26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고독사 예방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과 사업 추진 점검, 고독사 예방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 이후 추진된 구체적인 성과가 공유됐다. ‘혼삶청년 안심등록제’를 통해 발굴된 청년의 지역단체(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참여 연계 사례와 「안부를 전하는 복지이장」 사업을 통해 고위험 독거어르신 9명을 발굴한 내용이 보고되었으며, 중년 1인 가구 대응 방안과 아파트·빌라 등 고립 우려 주거지 중심의 협력 필요성도 논의되었다.
이어진 역량강화교육에서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제작한 고독사 예방 홍보영상 ‘어느 유품정리사의 이야기 – 30초 인사, 작은 소망을 일상으로 바꾸는 방법’을 시청하고, 위원들이 각자의 소감을 공유했다. 교육을 통해 위원들은 지역사회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작은 관심과 인사가 고독사 예방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상 시청을 넘어,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이 안전망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며 “협의체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염치읍 고독사 예방 협의체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중년·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고독사 예방 방안을 모색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인적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 이후 추진된 구체적인 성과가 공유됐다. ‘혼삶청년 안심등록제’를 통해 발굴된 청년의 지역단체(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참여 연계 사례와 「안부를 전하는 복지이장」 사업을 통해 고위험 독거어르신 9명을 발굴한 내용이 보고되었으며, 중년 1인 가구 대응 방안과 아파트·빌라 등 고립 우려 주거지 중심의 협력 필요성도 논의되었다.
이어진 역량강화교육에서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제작한 고독사 예방 홍보영상 ‘어느 유품정리사의 이야기 – 30초 인사, 작은 소망을 일상으로 바꾸는 방법’을 시청하고, 위원들이 각자의 소감을 공유했다. 교육을 통해 위원들은 지역사회에서 민·관 협력을 통한 작은 관심과 인사가 고독사 예방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상 시청을 넘어,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이 안전망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며 “협의체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염치읍 고독사 예방 협의체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중년·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고독사 예방 방안을 모색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인적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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