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1분기 재정 신속 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전체 예산 1조 8,016억 원 중 1조 원 이상을 상반기 내 집행하는 등 공격적인 재정 집행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SOC 사업 등에 집중 투자하며 아산페이 발행 규모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등 민간 소비와 투자 촉진에도 힘쓰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5년 제4차 월례회의를 열고 영인산 철쭉제 먹거리장터 운영 수익금 100만 원을 영인면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

아산시는 30일 산업단지 11개소 조기 조성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단지 추진 현황 점검 시행사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현장 안전관리 강화, 산업단지 조기 준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산시는 현재 11개소, 241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며, 5월 중 추가로 6개소, 116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시행사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2025년 5월 5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키즈 패션쇼, 프리마켓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민·관 협력 프로그램 '제1회 아산드림하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노인복지센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센터의 발전을 축하하고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5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결의를 다지며, 취임 한 달간의 소회와 함께 이순신 축제 성공 개최, 영인산 철쭉제 개최, 산불 예방 및 피해 복구 노력 등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공직선거법 준수 등을 당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산시 수도사업소 하수도과는 4월 29일부터 2025년 10월까지 '1부서 1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청렴 다짐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 챌린지는 하수도과와 유관 업체 간의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 문화 확산 및 청렴 동반 관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매월 청렴 문구 낭독, 청렴 서약식 등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청렴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새마을회와 통영시새마을회가 '제2회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대회'에 연합팀으로 출전하며 지역 간 교류를 이어갔다. 성남시새마을회도 참여하여 아산시새마을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아산시보건소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이 대상이며, 5월 중 접종 완료 시 여름철 유행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90일 이전 접종 완료자는 추가 접종 상담 가능하며, 특히 면역저하자는 추가 접종을 적극 권고한다. 접종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가능하다.

아산시, 아산시교향악단과 독서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음봉어울샘도서관서 매월 '비타민 클래식' 공연 예정

아산시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2024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모두채움신고서 수령 납세자는 시청 방문 신고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납세자는 PC, 모바일 또는 세무 대리인을 통해 신고 가능하다. 기한 내 신고 및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며, 납부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납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아산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청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격을 열람하고 이의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