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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노인복지센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성료

AI 요약아산시 온양노인복지센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센터의 발전을 축하하고 어르신 복지 증진에 힘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온양노인복지센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성료
오세현 아산시장이 ‘온양노인복지센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기관의 발전을 축하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30일 온양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 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및 교회 관계자들과 센터 이용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축사에서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재가노인지원·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의 어르신들을 위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무엇보다 어르신 복지에 우선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 축하공연과 유공자 표창, 축사 등이 진행됐다.

홍지우 온양노인복지센터장은 기념사에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더 깊은 관심과 섬세한 돌봄, 진심을 담은 실천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노인복지센터는 2005년부터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 약 85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안전확인, 사회참여, 자원 연계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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