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주말까지 응급 복구 완료 목표, 이재민 주말 이후 일상 복귀 지원, 전 공직자 비상 투입 및 자원봉사 인력 효율적 배치, 선 조치 후 정산 원칙 따라 신속 대응

아산시, 7월 16일~18일 집중호우로 355건 재산피해 발생, 인명피해 없어… 347명 대피, 유관기관 협력하여 상황 관리 및 피해 예방 활동 지속

아산시는 시민들의 세무 상담 편의를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아산시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일'을 운영한다. 세무사들이 직접 무료 세금 상담을 제공하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시민 중심의 친절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외 방문객에게 신뢰받는 행정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참여 희망 시민은 아산시청 세정과 세정팀(041-540-2296)으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아산시는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에 참가하여 지역 맞춤형 체류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선보였다. 배방읍·도고면 일원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의 체류형 스마트시티를 구축 중이며, 디지털 노마드 및 단기 체류자를 위한 업무·휴식 복합공간 조성, 데이터 기반 서비스 제공, 지역특화 스마트 거점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도시 인프라 확장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민간 참여 활성화, 주거·생활 여건 개선까지 포괄하는 전국 확산 가능 모델로 주목받았다. 아산시는 2026년부터 스마트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집중호우로 침수된 신정호정원 물놀이장 및 수변 산책로 복구 시까지 임시 폐쇄

아산시, 집중호우 농작물 피해 복구 및 농가 지원 총력

아산시는 풍기동 종교시설의 토지 및 건축물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타인 소유 농지 불법 건축, 산림 내 불법 시설물 설치 등 농지법, 건축법, 산지관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시는 원상복구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조치를 진행 중이며, 법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사항이 해소될 때까지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6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소비쿠폰 신청은 '착' 앱,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며, 시는 민원 최소화를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현장 대응반을 운영한다. 또한,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및 소비쿠폰 사용처 안내 스티커 배부 등 편의성을 높이는 노력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병행하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산시 배방읍은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및 도로 침수 피해 복구를 위해 관내 단체들과 함께 긴급 복구 활동을 펼쳤다. 장재지역혼성의용소방대, 배방자율방범대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하여 배수로 정비, 쓰레기 제거 등의 작업을 실시하고, 침수로 고립된 외국인 근로자 10명을 구조하는 등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기여했다.

아산시, 17일 새벽 집중호우로 비상 2단계 가동... 오세현 시장, 긴급 대책회의 열고 인명피해 예방 최우선 지시

아산시는 15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세 번째 강연으로 김상욱 물리학과 교수를 초빙하여 ‘물리학이 우주와 인간에 대해 알려준 것들’ 특강을 진행했다. 김상욱 교수는 다수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방송 출연으로도 유명하며, 이날 강연에서 물리학의 본질과 인간 존재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시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앞서 김정희 시민강사의 시낭송 시간도 마련되었다. 네 번째 강연은 9월 16일 한재권 강사의 ‘로봇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초등 2~4학년 대상 인문학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