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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참가 - 체류형 스마트시티 모델로 주목받아

AI 요약아산시는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에 참가하여 지역 맞춤형 체류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선보였다. 배방읍·도고면 일원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의 체류형 스마트시티를 구축 중이며, 디지털 노마드 및 단기 체류자를 위한 업무·휴식 복합공간 조성, 데이터 기반 서비스 제공, 지역특화 스마트 거점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도시 인프라 확장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민간 참여 활성화, 주거·생활 여건 개선까지 포괄하는 전국 확산 가능 모델로 주목받았다. 아산시는 2026년부터 스마트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참가 - 체류형 스마트시티 모델로 주목받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에 참가해 지역 맞춤형, 체류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국내·외에 널리 알렸다.

시는 ‘아산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동서 간 도시불균형 해소를 위한 비전과 실행전략 등을 알렸다.

아산시는 수도권 접근성과 산업 인프라가 우수한 배방읍·도고면 일원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의 체류형 스마트시티를 구축 중이다.

이 사업은 기존 정주형 도시개발을 넘어 디지털 노마드 및 단기 체류자를 위한 업무·휴식 복합공간 조성,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제공, 지역특화 스마트 거점 구축 등을 핵심 내용으로 추진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스마트 업무공간인 워케이션 환경(디지털 OASIS스팟)과 커뮤니티 및 교육 프로그램을 수용하는 이노베이션센터를 중심으로, 아산시만의 특색있는 스마트시티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아산시의 강소형 스마트시티 사업은 단순한 도시 인프라 확장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 민간 참여 활성화, 주거·생활 여건 개선까지 포괄하는 구조로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모델로 주목 받았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아산시만의 지속 가능한 도시모델을 제안할 뿐만 아니라 국제무대에서도 검증받을 수 있었다”며, “산업·교통·생활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체류형 스마트시티를 통해 전국 중소도시의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행사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활발히 추진하여 2026년부터 스마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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