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총 355건…인명피해 없어
AI 요약아산시, 7월 16일~18일 집중호우로 355건 재산피해 발생, 인명피해 없어… 347명 대피, 유관기관 협력하여 상황 관리 및 피해 예방 활동 지속

아산시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총 355건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7월 16일 14시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이후 17일 0시 30분 호우경보로 격상되었고, 17일 10시 다시 호우주의보로 변경되었다. 누적 강우량은 평균 358mm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신창면이 427mm로 최고, 둔포면이 309mm로 최저 강우량을 보였다.
피해 유형별로는 도로 침수 33건, 산사태 3건, 옹벽 2건, 주택 침수 103건, 차량 및 상가 침수 78건, 기타 136건 등으로 집계되었다. 구체적인 피해 발생 장소는 도로 침수의 경우 배방읍 세교리 1649번지 등 33개소, 산사태는 용화동 5-15 청댕이고개 등 3개소, 옹벽은 배방읍 공수리 638번지 등 2개소, 주택 침수는 영인면 구성리 316번지 등 103개소, 상가 침수는 음봉면 신수리 288-6 아산스파비스 등 29건, 공장 침수는 염치읍 염성리 258-2 등 5개소, 차량 침수는 음봉면 송촌리 134번지 등 44건, 기타 호우 피해는 인주면 밀두리 531-5 등 136건으로 나타났다.
아산시는 7월 17일 10시부터 호우 대처 비상1단계를 발령하고 안전총괄과 등 52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상황 관리에 나섰다. 또한, 27개 대피장소(마을회관, 초등학교, 경로당 등)를 마련하여 347명에게 구호세트, 텐트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자동음성통보, 전광판 20개소, 재난문자 12회, 스마트마을방송 3회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재해취약지역 225개소(산사태취약지역 152개소, 읍면동 사전예찰 68개소, 배수펌프장 5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남동교차로, 현충사 IC, 강청교 등 통제되었던 도로는 전 구간 해제되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취약시설 등에 대한 예찰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호우 피해 접수 및 현지 확인을 통해 추가 피해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피해 유형별로는 도로 침수 33건, 산사태 3건, 옹벽 2건, 주택 침수 103건, 차량 및 상가 침수 78건, 기타 136건 등으로 집계되었다. 구체적인 피해 발생 장소는 도로 침수의 경우 배방읍 세교리 1649번지 등 33개소, 산사태는 용화동 5-15 청댕이고개 등 3개소, 옹벽은 배방읍 공수리 638번지 등 2개소, 주택 침수는 영인면 구성리 316번지 등 103개소, 상가 침수는 음봉면 신수리 288-6 아산스파비스 등 29건, 공장 침수는 염치읍 염성리 258-2 등 5개소, 차량 침수는 음봉면 송촌리 134번지 등 44건, 기타 호우 피해는 인주면 밀두리 531-5 등 136건으로 나타났다.
아산시는 7월 17일 10시부터 호우 대처 비상1단계를 발령하고 안전총괄과 등 52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상황 관리에 나섰다. 또한, 27개 대피장소(마을회관, 초등학교, 경로당 등)를 마련하여 347명에게 구호세트, 텐트 등을 지원했다. 아울러 자동음성통보, 전광판 20개소, 재난문자 12회, 스마트마을방송 3회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재해취약지역 225개소(산사태취약지역 152개소, 읍면동 사전예찰 68개소, 배수펌프장 5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남동교차로, 현충사 IC, 강청교 등 통제되었던 도로는 전 구간 해제되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취약시설 등에 대한 예찰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호우 피해 접수 및 현지 확인을 통해 추가 피해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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