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 청년예술단 '나래'가 2025년 1월 15일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술가 15명으로 구성된 '나래'는 서천의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민을 위한 문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강정남 예술감독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4 한국음악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그는 한국음악협회 충남지회 이사, 한국예술인총연합회 서천지회 회장, 서천하모닉오케스트라 단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브랜드 작품 제작 및 홍보, 공연 기획,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내외 교류 활동 등을 통해 한국 음악 발전에 힘써왔다. 시상식은 1월 17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여우네도서관, 전주대 지역혁신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카페에서 그림책 전시 및 소감 작성 프로젝트 진행. 아동이 그린 미니도서와 함께 전시하여 성인들도 그림책을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서천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여우네도서관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

서천읍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된 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은둔·고립 가정을 방문해 위로와 지원을 제공했다.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 대상자를 선정하고 공적 및 민간서비스를 연계하여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천군 마서면 경로당분회는 2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도 운영비 결산보고, 임원 선출, 2025년도 사업계획 논의 등을 진행했다. 경로당 운영 개선 및 어르신 복지 향상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천군, 도시계획 조례 개정으로 토지이용 규제 완화... 생산관리지역 내 휴게음식점 설치 조건 완화 및 계획관리지역 내 숙박시설 설치 제한 삭제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서천군, 2025년 새해 맞아 소식지 전면 개편…정보 접근성·소통 강화

서천군, 해양수산부·환경부 장관 방문 계기 해양폐기물 처리 국비 지원 확대 요청… 금강 하굿둑 육상 쓰레기 유입 문제 해결 촉구 및 3가지 핵심 사항 건의

서천군보건소는 15일 서천군체육회와 신체활동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비만예방 캠페인 합동 참여, 어르신 맞춤형 건강체조 개발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생활화 및 건강 증진 도모를 기대하고 있다.

서천군은 2025학년도 서천군농업대학 신입생 70명(농산물 가공반 30명, 채소원예반 40명)을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지원 자격은 서천군민으로 농업 종사자 또는 농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서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5곳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기, 가스, 소방 시설 등 화재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했으며, 작년 화재 피해를 입은 서천특화시장은 노후 시설 점검도 병행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문제는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천군은 1월 8일부터 17일까지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김기웅 군수와 관계 부서장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장항읍 접안시설 확충, 유부도 개발, 길산천-판교천 물길 복원, 한산면 유소년 야구장 조성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