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체육회와 2025년 체육인재 육성기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우수 체육인재 발굴 및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는 올해 2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21개 학교 운동부 선수들을 지원하고, 서산시체육회에 6억 8천만 원을 지원하여 우수 체육지도자 채용 및 다양한 체육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206개 농가에 940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치할 예정이며, 21일 라오스 출신 40명이 우선 입국한다. 주요 도입 방식은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 초청, 해외 지자체와의 업무협약 체결, 유학생 부모 초청 등이며, 베트남, 라오스, 타이,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근로자가 입국한다. 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농촌인력중개센터’에 우선 배치해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관광 분야 전문가인 김천중 용인대 관광경영학과 명예교수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김천중 교수는 1년간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며 서산시 관광 정책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19일 자동차 관련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국 공급과잉 및 미국 관세정책 등 어려운 여건 속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젊은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남 서산시는 19일 고북면 용암3리에 신축 경로당을 개관했다. 기존 경로당은 시설 노후화와 외부 화장실 문제로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시는 총 4억 2천만 원을 투입해 131.88㎡ 규모의 경로당을 신축, 어르신과 주민의 여가 및 복지 증진을 도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7일 지곡면 무장4리 늘푸른오스카빌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로당 시설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시는 어르신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식탁·의자 교체 등을 지원하고, 쾌적한 여가 활동을 위한 경로당 소요물품 지원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남 서산시 해미면 관유리에 새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1997년 건축된 기존 경로당은 노후화와 불편한 시설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총 4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새 경로당은 128.76㎡ 규모에 방 2개, 주방, 다용도실, 화장실 등을 갖췄다. 관유리 노인회장은 새 경로당이 어르신과 주민의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서산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이 교통안전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음주운전 근절, 교통법규 준수, 불법 유상운송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고, 서산시 주요 지점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운수종사자들은 월 1회 거리 정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시는 불법 유상 운송 영업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장마철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대산읍 수구동천 소하천 400m 구간 준설 및 제방 30m 보수, 부형구지 방조제 제방 하단 70m 구간 보강, 팔봉면 금학리 배수로 160m 구간 추가 설치 등 정비 사업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상습 침수 위험구역 정비 및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충남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에 147.8㎡ 규모의 현대식 경로당이 개관했다. 편백나무를 사용한 쾌적한 환경과 방 2개, 거실, 주방, 시스템 에어컨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시책 마련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는 13일 대산석유화학단지 5개 기업과 안전사고 예방 대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난 2월 25일 발생한 정전 사고의 원인과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단지 내 환경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조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관계 기관, 기업과의 소통 강화 및 안전 대책 강화에 힘쓸 것을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12일 수석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 지원 시책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청년문화센터 건립, 중소기업 홍보 지원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책을 안내했으며, 수석농공단지 운영협의회는 이완섭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