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에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6박 7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부산항에 입항했다. 관광객들은 대만 기륭과 일본 나가사키를 거치며 다채로운 선내 활동과 기항지 관광을 즐겼다. 서산시는 이번 크루즈 운항 성공을 계기로 국제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크루즈 산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온라인 서명도 받을 계획이다. 석유화학산업 위축으로 지역 경제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시는 충남도와 함께 6월 지정 신청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충남 서산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23일에는 SK온 배터리공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산소방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하여 건축, 소방, 전기, 산업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 요소를 점검했다. 서산시는 6월 13일까지 재난취약시설 6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3일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하고 416명의 선수가 17개 종목에 출전, 종합 1위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천850만 원의 성금과 450만 원 상당의 산양삼 등 후원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완섭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과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회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15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열린다.

충남 서산시는 22일부터 23일까지 민원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직무 스트레스 해소, 심신 치유, 친절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소통 교육, 컵 만들기, 끼 자랑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이완섭 서산시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업무 어려움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서산시는 비상벨 설치, 휴대용 보호장비 착용 등 친절한 민원 처리를 위한 공직자 보호 시책을 추진 중이다.

충남 서산시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과 보훈 단체 회원들은 현충탑, 제2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천안함46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서산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참전명예수당을 월 50만원으로 인상하고, 생활보조수당 특례를 신설하는 등 보훈 가족 지원을 강화해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충남 서산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재무회계 업무 처리 어려움 해소 및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 지원을 위해 추진됐으며,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의 이해, 예산편성 및 집행, 결산보고서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산시는 향후에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실무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2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가티, 오슈와 함께하는 EBS 모여라 딩동댕’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1회차는 동부시장과 서산 9품을 주제로, 2회차는 관광지 스탬프투어를 주제로 번개맨, 가티와 오슈가 출연했다. 약 1천여 명의 어린이 가족이 관람했으며, 공연 촬영분은 8월 10일과 17일 E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을 통해 생일특별휴가, 심리안정휴가, 임신검진동행휴가 3종을 신설하여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조직 문화 개선에 나선다. 이를 통해 직원 복지 향상과 행정 서비스 질 향상, MZ세대 공무원 이탈 방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서산시는 사전투표소 15개소, 본투표소 57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본투표는 6월 3일에 진행됩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계약법 예규 개정을 통한 지역업체 사용 장려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지역업체 자재, 건설장비, 하도급 및 고용실적 등을 입찰 평가에 반영하는 가산점 제도 도입을 제안하며, 이를 공공기관으로 확대 시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 서산시는 5월 24일 중앙호수공원에서 '스스로 감탄(탄소zero, 感歎)하게 될거야!'라는 주제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환경 마술 공연, 퍼포먼스, 치어 방류, 환경체험존, 농특산물 장터, 시정홍보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와 함께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