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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강신홍 선수는 C-1 2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최지성 선수와 함께 C-2 200m, C-4 200m 종목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는 SNS 서포터스 10명을 대상으로 서산한우목장길, 자원회수시설, 카페 가재미38 등 주요 사업 현장 견학을 추진했다. 서포터스들은 현장 취재를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SNS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SNS 서포터스와의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응급의료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충청남도,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협력하여 서산중앙병원의 지역응급의료센터 격상을 지원하고, 민관 협력 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재난 대비 훈련에서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다수 사상자 발생 시 구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충남 서산시에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16회 서산6쪽마늘축제가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 기간 동안 총 4억 1천여만 원의 농산물 및 먹거리가 판매되었으며, 서산6쪽마늘은 총 3억 5천2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축제에서는 6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마늘을 활용한 먹거리, 서산한우 시식 행사 등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충남 서산시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권익 신장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7월 1일부터 운영한다. 센터는 법률, 노동, 고용 상담 및 고충 해결, 권익 신장 및 후생 복지 증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외국인 근로자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와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30일 체전준비TF팀 해단식을 가졌다. 약 2년 6개월간 대회 준비에 힘쓴 TF팀 덕분에 두 대회 모두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서산시는 도민체전 준우승, 장애인체전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체육진흥을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7월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9월 서산시민체육대회와 마라톤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상반기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통해 총 9억 원을 투입, 마을안길 보수, 배수로 정비 등 205건의 불편사항을 개선했다. 7월부터 추가 사업 추진 예정이며, 다수 이용 지역 여부, 시급성 등을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7일, 94m 높이의 자원회수시설 굴뚝 상부에 친환경 체험관광형 전망대 인양을 완료했다. 10월 준공 예정인 자원회수시설은 1,056억 원을 투입해 광역 소각시설, 주민편익시설, 체험관광시설 등을 갖춘 1만 5천여 평 규모로 조성된다. 전망대는 직경 25.5m, 높이 13.9m 크기이며, 굴뚝 하단에는 2층 규모의 운영홀, 30m 높이에는 어드벤처슬라이드가 설치될 예정이다. 7월부터 9월까지 시범 운행 후 10월 준공되면 하루 200톤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운영홀에는 환경교육장이 마련되어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환경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28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갖고, 대회 종합 3위 달성을 축하하며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산시 선수단은 금 20개, 은 24개, 동 43개 등 총 8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충남 서산시에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16회 서산6쪽마늘축제'가 서산해미읍성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6쪽마늘 판매, 마늘 OX퀴즈, 마늘 뽑기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또한 마늘마들렌, 마늘아이스크림, 마늘커피 등 6쪽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충남 서산시는 27일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및 수범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범사례 발표, 직무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종사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처우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어울교 주변 환경 개선사업이 완료되어 어울광장이 개장했습니다. 18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사업으로 1,123㎡ 규모의 어울광장이 조성되었고, 악취 개선을 위한 배수시설도 설치되었습니다. 서산시는 어울광장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공간으로 활용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