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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SNS 서포터스, 주요 시정 현장 방문 ‘생동감 전달’

AI 요약충남 서산시는 SNS 서포터스 10명을 대상으로 서산한우목장길, 자원회수시설, 카페 가재미38 등 주요 사업 현장 견학을 추진했다. 서포터스들은 현장 취재를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SNS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서산시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SNS 서포터스와의 협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산시 SNS 서포터스, 주요 시정 현장 방문 ‘생동감 전달’
충남 서산시 SNS 서포터스가 생생한 시정 홍보를 위해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았다.

시는 생생한 시정 홍보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 SNS 서포터스 10명을 대상으로 사업 현장 견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견학에 참여한 서포터스들은 서산한우목장길, 자원회수시설, 카페 가재미38 등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개장해 올해 첫 여름을 맞이하는 서산한우목장길의 풍경을 취재했다.

또한, 지난 6월 27일 전망대 설치가 완료돼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지난 3월 성연면 가재미길 38에 마련돼 어르신의 새로운 일자리로서 큰 호응을 받는 카페 가재미38을 탐방했다.

서포터스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각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토대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견학 후기 및 홍보물을 게시할 예정이다.

김덕제 서산시 공보담당관은 “시민과의 생동감 있는 소통을 위한 SNS 서포터스와의 협업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요 시정과 지역 곳곳의 모습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겟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부터 운영된 서산시 SNS 서포터스는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서산시와 시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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