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청 사격팀 이은서, 방재현 선수가 2025 ASC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맹활약했다. 이은서는 50m 소총복사 여자 개인전 은메달 및 단체전 금메달, 50m 소총 3자세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방재현은 50m 권총 남자 단체전, 25m 스탠다드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남 서산시는 9월 한 달간 농업인 대상 온라인 교육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2026년 서산시농업인대학 및 품목별 영농교육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이 목적이다. 조사는 농업인 경력, 유형, 희망 교육 과정, 선호 교육 방식 등을 포함하며,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서면 조사도 병행한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제4회 서산시지회장기 한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사회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6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남자 개인전은 김주호 어르신, 여자 개인전은 박옥순 어르신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부석면은 단체전 및 종합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궁은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서산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진행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컨설팅에는 전문가 컨설팅단과 서산시 읍면동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우수사례 공유 및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시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산시는 2016년부터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를 확대 운영해왔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서비스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6.25 전쟁에 참전해 전사한 고(故) 윤대영 중위에게 71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국방부의 ‘6.25 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을 통해 윤 중위의 공적이 뒤늦게 인정되었으며, 훈장은 그의 조카사위에게 전달되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간월도 패류 유어장에서 ‘천수만 생태관광 바지락 캐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둘째, 넷째 주 토, 일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1인당 2kg까지 바지락을 가져갈 수 있다. 체험비는 초등학생 이상 1만 원, 미취학 아동 5천 원이며 서산버드랜드 입장권 소지 시 20% 할인된다. 참여 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되며,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해 한국어 및 정보화 교육을 진행 중이다. 한국어 교육은 초급, 중급 과정으로 나뉘어 총 95명이 수강하고 있으며, 정보화 교육은 10명을 대상으로 엑셀 기초를 안내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더불어, 센터는 법률·노무·고충 상담, 통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서산문화재단과 관내 3개 전통시장(서산동부, 해미읍성, 대산종합시장)과 함께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산문화재단은 축제 홍보물을 제작하여 전통시장에 제공하고, 각 시장 상인회는 택배 상품 발송 시 홍보물을 동봉하여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고성방가(古城放佳) 시즌3-과거·현재·미래의 지혜를 만나다’를 주제로 3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는 전국에서 여수시에 이어 두 번째 지정이다.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중국과 중동의 생산 설비 증설, 원자재 가격 불안정 등으로 침체를 겪어왔다. 이번 지정으로 대산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한 관내 기업들은 2년간 금융 및 세제 지원, 연구개발, 경영 자문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협력업체와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 금융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서산시는 산업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는 8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해미읍성역사캠핑장에서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쾌적한 야영 환경에 대한 시민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핑 요리 만들기, 음악회, 전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늘봄학교와 연계하여 지역 학생들의 농업 이해도와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관내 농촌 체험 농가 3개소가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농업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3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12월까지 5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작물 재배, 수확, 요리 활동 등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특색을 담은 관광기념품 발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산시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서산의 관광 명소, 문화, 역사, 먹거리 등을 담은 기념품이며, 서산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 활용도 가능하다.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서류 접수 후 22일부터 24일까지 실물 접수를 받는다. 총 1천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1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