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부춘산 전망대에서 1천여 명의 시민과 함께 '2026 해뜨는 서산 해맞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타악 퍼포먼스, 아코디언 공연, 새해 희망 메시지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들은 소원지에 새해 소망을 적으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서산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가 병오년 새해 첫날, 충령각 등 주요 현충 시설을 방문하여 신년 참배를 갖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완섭 시장은 붉은 말처럼 혁신 행정과 도전 정신으로 서산시가 더 멀리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해를 기약했다. 지속가능항공유센터 유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보원사지 오층석탑 국보 승격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민 힐링 명소 조성 및 생활 편의 시설 개선에도 힘썼다. 서산시는 2026년에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홍순광 제17대 서산시 부시장이 12월 31일 이임식을 갖고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다. 홍 부시장은 서산시에서의 경험을 통해 행정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동료 공직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1993년 공직에 입문하여 충청남도와 국토교통부 등에서 도로 건설, 도시 계획, 교통 정책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으며, 향후 충청남도 인재개발원 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충남 서산시·태안군 가로림만이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 고시되었습니다. 이는 해양자산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관리를 위한 국가 지정 구역으로, 점박이물범 등 다양한 해양보호생물의 서식지로서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연간 방문객 1,0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보전과 이용이 균형 잡힌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서산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및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 연계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글로벌 해양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할 포부를 밝혔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정부 특별 지원제도를 알리기 위해 홍보물 4,000부를 제작, 배포했다. 이번 홍보물은 기업 고용유지, 근로자 생계 안정, 전직 지원 등 3대 분야의 주요 지원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등에 비치되어 시민들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원 사항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총사업비 5억 9천만 원을 투입해 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디자인사업을 완료하며 야간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사업으로 CCTV 기능 스마트폴, 경관조명, 전망데크 등이 설치되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여가·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올해 시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 6명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종무식에서 표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재난 피해 복구, 생활체육 시설 확충, 친환경 자원순환 체계 구축, 축제 성공 개최,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 서산시가 민원 처리 효율을 높여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총 32만 3,873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특히 복합 민원의 경우 법정 처리 기간 대비 평균 53% 단축률을 기록했다. 또한, 원스톱 민원 상담관 운영, 여권 무료 등기배송 서비스 확대, 인생 한 컷 포토존 설치 등 시민 친화적인 시책을 추진하여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행복민원실로 재인증받았다.

충남 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223건의 고충 상담을 제공하며 임금 체불 등 현안 해결을 지원하고, 6개 언어 통역 상담을 통해 행정·의료·사법 절차 이용을 돕는 등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국어 및 정보화 교육, 소모임 활동 지원, 독감 예방접종 추진 등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산불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지,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산림 재난 대응 및 녹색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또한, 어울광장 조성, 어린이공원 3개소 신규 개장,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