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산시는 지난 6월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 호수공원 인근 대전일보 앞 교차로에서부터 국민연금공단 서산태안지사까지 주변 보행신호 없는 횡단보도 3곳에 첨단 스마트 횡단보도를 구축하는 것을 주제로 공모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해당 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나 주변 교차로 간 거리가 짧아 신호기를 운영하지 않는 구간이다. 운전자가 야간, 우천 시 횡단 중인 보행자 확인이 어려워 안전 확보가 시급하다는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모에 신청했다. 당진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연말까지 횡단보도 집중조명, 보행자 확인용 CCTV, 보행 알림 전광판, 도로 LED표지병 등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 우수 혁신 ...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시내‧시외 일부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가 상향됐다고 21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상향 지역은 경찰서사거리(안견로), 호수공원사거리-석남사거리(호수공원1로), 덕지천5길-귀밀리마을회관(덕지천로), 서령고삼거리-온석교차로(서령로), 예천현대아파트-종합운동장(충의로) 등 5개소다. 경찰서사거리, 호수공원사거리-석남사거리, 덕지천5길-귀밀리마을회관 구간은 시속 30km에서 40km로 상향 조정됐다. 서령고삼거리-온석교차로 구간은 시속 40km에서 50km로, 예천현대아파트-종합운동장 구간은 시속 50km에서 60km로 조정됐다. 서산시는 지난해 위 5개 구간의 속도 상향을 위해 관련 사항을 서산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제출했다. 이후 안건 승인을 위해 현장 자료를 수집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제출하는 등 속도 상향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피력해왔다. 이에 따라 서산경찰서에서는 지난 6월 제2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5개 구간 속도에 대한 서산시의...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20일 대산읍 대죽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계획이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대산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7120억 원을 투입해 226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2027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민관 합동 방식으로 추진되며, 서산시는 SK에코플랜트(주)와 공동 출자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산시 대산읍 일원은 석유화학 중심의 공장 및 산업단지가 집적화된 지역이나 그간 기업 유치에 필요한 분양 산업단지가 없어 기업들의 입주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해왔다. 이에 서산시는 부족한 산업시설용지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2014년 대산3 일반산단 이후 9년 만에 분양 산단 추진이라는 이번 결실을 맺었다. 서산시는 이번 산업단지 조성으로 약 1만 명의 계획인구 유입 효과와 생산 유발 4조 8천억 원 및 부가가치 유발 1조 4천억 원 등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

서산시(시장 이완섭)의 건축 관련 개발행위 인허가 절차가 더욱 빠르고 간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19일 밝혔다. 서산시는 오는 20일부터 국토교통부의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IPSS)을 통해 건축 관련 개발행위 통합인허가 온라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은 건축 관련 개발행위 인허가 신청뿐만 아니라 대리인을 통한 신청, 민원 진행상황 및 처리결과 조회, 준공검사 필증 발급 등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온라인 서비스는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을 위해 기존 방문을 통한 서류 접수방식도 그대로 진행된다. 김영호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이번에 도입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허가 민원 신청을 할 수 있고,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라며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체계적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서산시 중대재해 예방 의무사항 이행점검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구상 서산시 부시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에는 자치행정국장, 안전총괄과장, 중대재해 관련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27일까지 36일간 중대재해 52개 부서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부서별로 자체 점검 완료했다. 이날 참석한 부서장들은 자체 점검 결과에 따른 28건의 미흡 사항과 이에 대한 개선 대책을 보고했다. 서산시는 보고회를 통해 나온 부서별 미흡 사항을 이른 시일 내에 개선할 예정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안전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지난 15일 ‘서산 스포츠테마파크’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날 개장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최수길 석남동노인회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장선언, 기념식수, 펌프트랙 주행 시범, 시축 순으로 진행됐다. 서산시는 총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1, 2단계 사업을 완료했으며, 부지면적 6만 3천㎡에 산악 지형용 자전거(MTB) 연습을 위한 펌프트랙 5개의 코스와 조명시설을 갖춘 축구장 2면을 조성했다. 이용객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서산시는 209면의 주차면을 확보하고, 500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췄다. 서산시는 내년 말까지 19억 원을 투입해 3단계 사업으로 3면의 풋살장과 24홀 규모의 우드볼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스포츠 테마파크가 자전거, 축구 등 관내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

서산시(시장 이완섭)의 건축 행정에 대한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산시는 지난 1월 당진시의 벤치마킹에 이어 지난 13일 충북 괴산군 박은순 민원지적과장 등을 비롯한 3명의 직원이 건축 행정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산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건축 관련 복합민원 처리 진행 기록표 관리,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 운영, 민원업무 대행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소통 강화 등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소개했다. 특히,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민원상담 사전 예약제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크게 단축한 사례를 공유했다. 김영호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시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은 신속하고 깔끔한 민원 처리에서 비롯된다”라며 “‘5S5품’을 추진가치로 시민의 공감하고 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행정을 추진한 직원 8명을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 10건에 대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온라인 시민 투표를 거쳐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8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세정과 박현미 주무관(장려상)과 장욱순 팀장(혁신상)은 조세 불복에 대응해 장기간의 행정소송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취득세 관련 소송에서 최종 승소하며 지방세 5억 원을 지켜냈다. 스마트정보과 이현주 주무관(장려상)과 이희용 팀장(혁신상)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수직이착륙기를 활용한 전국 최초 의약품 드론 배송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과 배대원 주무관(장려상)은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 준공 지연에 대처해 시행사와 민원인 사이에서 여러 차례 중재하며 민원 해소를 도모했다. 교통과...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지난 10일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개관을 시작으로 ‘성연작은도서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성연작은도서관은 성연면 성연3로 182-26 서산 테크노벨리 국민체육센터 1층에 조성됐다. 서산시는 총사업비 3억 2천 7백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280.02㎡ 규모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된 작은도서관은 기존 인지면과 동문동 일원의 공립작은도서관 면적의 2배가 넘는 규모다. 성연작은도서관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공휴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개관 장서로 약 6천 2백 권의 책이 준비돼 있으며, 서산시는 매월과 분기별로 신간 도서를 구입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용자들은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시립도서관에 소장된 책을 성연작은도서관에서도 받아 볼 수 있다. 서산시는 성연작은도서관이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성연면 테크노벨리에 특화된 독서 문화시설로 자리 잡을 ...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완료한 이후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민선6기 이완섭 서산시장 공약사업으로 주거‧상업‧유통 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도시를 개발하기 위해 시작됐다. 2016년 타당성 조사를 거쳐 최초 86만㎡ 규모로 계획하였으나, 민선 7기에 재정적 부담, 분양 어려움 등의 사유로 사업 규모가 40만㎡로 축소됐다. 이후 서산시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완료하고 현재 도시개발구역 지정권이 있는 충청남도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산시는 사업면적 48만 7천㎡, 계획인구 1천 8백 세대, 4천 3백여 명 규모의 사전 경관계획수립 요청서를 6월 말 충남도에 제출했다. 서산시는 7월 말 주민재공람 공고를 실시하고 충남도의 관련 절차를 거쳐 올해 중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할 계획이며, 이후 2024년에 충청남도로부터 인가를...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코로나19 이후 지속되는 배달문화에 따라 배달종사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내 배달종사자 안전 장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배달종사자가 헬멧, 무릎 및 팔목보호대, 블랙박스, 안전화 등 안전 장비를 구입할 경우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자는 시에서 진행하는 배달종사자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한 사람으로, 안전장비 구입 후 신청서류와 영수증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안전교육은 서산시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2회로 나눠서 진행되며,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대처방안 등 안전운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최광일 서산시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배달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배달종사자의 교통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라며 “배달종사자 교통안전교육, 안전 장비 지원을 통해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서산시(시장 이완섭)가 2023년 하반기 핵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7일 밝혔다. 서산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서산시 부시장, 국장, 직속기관장,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반기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주요 현안과 민선8기 공약사업의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상반기 우수 성과로 국제 크루즈선 운항 협약 체결, 도내 최초 임신축하금 및 부모부담금 지원, 관광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 드론 특별 자유화 구역 선정 등이 보고됐다. 서산시는 올해 하반기 흔들림 없는 지역 경제 생태계 구축, 지역과 시민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행복을 나누는 참‘복지’구현, 콘텐츠 중심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안심도시 조성에 중점을 두고 2023년 10대 핵심과제 추진을 본격화한다. 대규모 국책사업인 서산공항과 가로림만 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