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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은 4~5월 5주간 충남, 청양군 특사경과 축산물 위생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학교급식 납품업체와 쇠고기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위변조, 원산지 허위표시 등을 점검하고, 한우유전자 검사를 병행하여 안전한 쇠고기 유통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부여군, 전세사기 예방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한도 확대. 기존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 청년·신혼부부는 전액, 일반 임차인은 90% 지원.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 대상. 온라인 또는 부여군청 방문 신청.

부여군, 25일 부여 최초 산업단지 '부여일반산업단지' 착공식 개최. 463,134㎡ 규모, 총사업비 약 1,061억 원 투입. 식품, 화학, 고무·플라스틱, 금속가공 등 제조업 육성 목표. 2028년 준공 목표,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와 연계, 미래 먹거리 산업 및 고용 창출 기대.

부여군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온수기 및 가스렌지 지원 사업 등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지역 주민 참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보호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희망나눔가게 운영 등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부여군 장암면은 16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진행했다. 장암면 적십자회 회원과 면 직원들은 치매와 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82세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생활폐기물 처리 등을 지원했다.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월 15일부터 9월까지 '캘리그라피로 담는 책 속 글귀' 동아리를 운영한다. 캘리그라피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10월에는 작품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4월 18일부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전화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다.

부여군, 20억 규모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본격 추진... 스마트 폴, 스마트 은빛쉼터 설치 및 정림사지박물관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연내 완료 목표, 주민참여단 '리빙랩' 운영으로 사업 이해도 및 의견 수렴,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 참여로 스마트 안전 및 주민복지 강화 기대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의 어려움 속에서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농식품 가공 산업 육성, 과학 농업 실현, 농업인 경영 역량 강화라는 세 가지 주요 과제를 추진한다. 농식품교육관 건립을 통해 가공 기술부터 유통 전략까지 종합 지원하고, 스마트농업 확대와 디지털 영농기술 지원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홍산면행정복지센터는 16일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정보 교류, 주민 조직 활성화, 서비스 대상 발굴, 복지 인식 개선 등에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여 '백마강달밤야시장'이 4월 12일 성황리에 개장했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로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첫 주말 이틀간 약 5천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수공예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5일 복지관 이용자 200여 명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쁜소리예술단의 공연, 다양한 먹거리 제공, 오석산정신요양원 ‘꿈꾸는 사진사’의 즉석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여군 옥산면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통해 경로당을 방문,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촌특화형 양성평등 교육'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성평등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