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장암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실시
AI 요약부여군 장암면은 16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진행했다. 장암면 적십자회 회원과 면 직원들은 치매와 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82세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생활폐기물 처리 등을 지원했다.

부여군 장암면(면장 임영규)은 지난 16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추진했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생활폐기물 처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장암면 적십자회 회원과 장암면 직원이 함께 면내 거주하는 복지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에 동참했다.
해당 가구는 치매를 앓고 있는 82세 독거노인 가구이자 지체(절단)장애인으로 홀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적십자회 회원들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집 안팎을 아우르며 묵은 때를 벗기고,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치우고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손병순 장암면 적십자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를 한 후 깨끗하게 마무리된 집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 돌봄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영규 장암면장은“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하여 참여하신 장암면 적십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행복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생활폐기물 처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장암면 적십자회 회원과 장암면 직원이 함께 면내 거주하는 복지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에 동참했다.
해당 가구는 치매를 앓고 있는 82세 독거노인 가구이자 지체(절단)장애인으로 홀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적십자회 회원들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집 안팎을 아우르며 묵은 때를 벗기고,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치우고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손병순 장암면 적십자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를 한 후 깨끗하게 마무리된 집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 돌봄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영규 장암면장은“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하여 참여하신 장암면 적십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행복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