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온기, 함께 나눕니다.” -어려운 이웃에 온수기와 가스렌지를 지원합니다.-
AI 요약부여군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온수기 및 가스렌지 지원 사업 등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지역 주민 참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보호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희망나눔가게 운영 등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부여군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2025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계획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올해는 에너지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온수기 및 가스렌지 지원 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역특화사업인 ‘희망나눔가게(17개소)’를 지속 추진하여 식사 준비가 힘든 취약계층의 영양공급에 도움을 주는 등 민간 중심의 지역복지 실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광열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소외된 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구 부여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2025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계획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올해는 에너지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온수기 및 가스렌지 지원 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역특화사업인 ‘희망나눔가게(17개소)’를 지속 추진하여 식사 준비가 힘든 취약계층의 영양공급에 도움을 주는 등 민간 중심의 지역복지 실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광열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소외된 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구 부여읍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