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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제4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K-밀리터리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방친화도시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총 상금 320만원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우승팀 D.dac은 4연패를 달성했다. 재단은 충남·논산 방문의 해를 맞아 논산의 특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이 6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제4기 K-유교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하늘을 기록하는 인간, 시간을 새기는 이야기'를 주제로 조선의 천문, 역법, 천문의기 등 과학과 유학의 관계를 탐구한다. 2025년 한유진 기획전시와 연계하며, 성균관대 K-학술확산연구센터와 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논산시는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노부부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단열, 난방, 화장실 등 주택 개보수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논산시선수단,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종합 6위 쾌거! 전년 대비 7계단 상승하며 건강체육도시 논산의 자존심을 세웠다. 29개 종목 704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골프, 축구, 유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027년 논산 개최 도민체전 성공 개최 및 우수 성적 달성 목표.

논산내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논산시청을 방문하여 백성현 시장과 함께 시정 운영에 대해 배우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시청 견학, 시장과의 대화, 미니퀴즈 등을 통해 논산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장은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지역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2025 여름철 풍수해 안전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주민대피 지원, 기반시설 정비, 취약시설 입소자 대피 등 40여 건의 대응 매뉴얼을 구축하고,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강경젓갈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강경읍에서 개최된다.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어우렁더우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특산물인 강경 젓갈과 상월 고구마를 연계한 화합과 상생의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추진위는 기존 형식에서 벗어나 젊은 세대를 위한 참신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변화된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

논산시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40억 원을 관내 등록 차량 45,823대에 부과하고 6월 30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 소유자이며, 연세액 10만 원 이하는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논산시는 젊은 공직자의 적극 행정 역량 강화 및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 저연차 공직자 적극행정 워크숍'을 1, 2차로 나눠 1박 2일간 충북 제천에서 개최한다. 워크숍은 적극행정 제도 및 우수사례 소개, 청렴·혁신 교육, 시장과의 대화,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되며, 백성현 시장은 젊은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시민 중심 행정에 대한 사명감을 강조했다.

김홍신 작가, 140번째 신작 장편동화 『수업이 끝나면 미래로 갈 거야』 발표 및 북토크 개최. 16일 논산 김홍신문학관에서 천효정 동화작가와 대담, 사인회, 책 나눔 행사 진행. 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후원, 아이디앤플래닝그룹 협찬.

한국유교문화진흥원(한유진)은 6월 9일 논산천 효자고기 을문이와 선비 강응정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을문이효길' 걷기대회를 100여 명의 참여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촌장터에서 병암유원지까지 약 11km 코스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효'라는 유교적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문화유산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유진은 앞으로도 황산유람길을 통해 선비정신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논산시는 토마토 뿔나방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토마토 농가 126곳에 방제물품을 공급한다. 기상 변화에 따른 해충 밀도 증가와 조기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로, 유인트랩과 화학약제 2종을 지원하며, 17일까지 공급 완료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주요 작물별 병해충 발생 동향 분석 및 맞춤형 지도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