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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내동초 학생들, 백성현 논산시장과 특별한 만남 가져

AI 요약논산내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논산시청을 방문하여 백성현 시장과 함께 시정 운영에 대해 배우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시청 견학, 시장과의 대화, 미니퀴즈 등을 통해 논산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장은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지역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논산내동초 학생들, 백성현 논산시장과 특별한 만남 가져
미래 꿈나무들과 함께한 시정 이야기..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 키우는 시간 나눠

논산내동초등학교 학생들과 백성현 논산시장의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3일 논산내동초등학교 3학년 5반 학생들이 시청을 방문하여 백성현 시장과 함께하는 사회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방자치의 역할과 시정 운영에 대해 직접 배우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담임교사가 직접 논산시에 요청하여 마련됐다.

시청을 찾은 학생들은 시장실을 비롯한 청사 곳곳을 견학하고, 백성현 논산시장과의 만남을 통해 시정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이 뽑은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과 ‘논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를 주제로 한 미니퀴즈와 발표 시간은 학생들의 시선으로 본 논산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진 시장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시장님은 어떤 일을 하나요?”, “학생들이 놀 수 있는 곳을 많이 만들어주세요”등 아이들의 순수한 질문에 백성현 시장이 직접 답하며 따뜻하게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 지역과 시정에 관심을 갖고 시청을 찾아준 학생들이 대견하고 고맙다. 시장실의 문은 항상 열려있으니 언제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찾아오길 바란다”며,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한 담임교사는 “책 속 지식이 아닌 살아 있는 경험을 통해 배운 오늘의 사회 수업은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시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지역 이해와 애향심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교육과 시청 견학 및 시정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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