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경우의 날을 맞아 위령제를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박범인 군수는 순국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금산을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금산군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올바른 양육법과 아동학대 신고요령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박범인 금산군수도 참여했다.

금산군 금산읍·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꾸러미와 밑반찬을 나누었다. 금산읍은 250가구에 떡국떡, 돼지갈비 등을 담은 꾸러미를, 추부면은 60가구에 돼지고기김치찌개 등을 나누었다.

금산군이 농촌진흥청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산군잎들깨수출협의회에 이어 부리지황연구회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리지황연구회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와 협업으로 GAP 인증 지황을 재배하고 있다. 금산군은 향후 다양한 산업약초 재배를 지원해 전국 최고 전문 약초주산단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2025년 본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8652억 원을 편성했다. 이 예산안은 사회복지, 농림해양수산, 환경, 문화 및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를 목표로 한다. 주요 편성 방향으로는 금산인삼․약초 산업 세계화, 아름답고 품격 높은 삶의 공간 조성, 자긍심 있는 금산 교육, 매력적이고 격조 높은 금산의 문화․체육․관광 구현, 선진형 보건․복지 프라자, 농업 선진화와 첨단산업 육성, 최첨단 스마트 행정 등이 포함됐다.

금산군이 데이터기반행정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3팀을 수상팀으로 선정했다. 수상팀들은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이해하기 쉬운 시각적 자료를 제작해 금산군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금산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실무에 적극 도입해 행정업무를 개선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인삼로타리클럽이 복수면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재래식 화장실이 수세식 화장실로 교체되고, 노후된 시설이 새것으로 교체됐다. 복수면과 한국에너지재단도 지원에 나섰다. 금산군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생활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이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연차총회에서 금산세계인삼축제의 경쟁력 강화 비결을 발표하고, 동절기 생활안정 및 재난·재해 안전대책을 강조했다.

금산군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요실금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의료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요실금 진단을 받은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이며, 올해 발생한 의료비도 소급 신청 가능하다.

금산군 새마을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남일면, 남이면, 진산면 새마을회가 배추를 절이고 김치를 담아 독거노인,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금산군은 복지 행정에 만전을 기해 따뜻한 정이 넘치는 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금산군농업대학이 수료식을 개최하고 1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스마트작물재배과, 생활원예과, 농산물가공창업학과, 귀농귀촌학과 등 4개 학과를 졸업했다. 수상자는 농촌진흥청장 표창, 충남도지사 표창, 금산군수 표창, 금산군의회의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농업대학이 금산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문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이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사이사이페스티벌과 금산월장을 개최한다. 사이사이페스티벌은 골목길을 예술 무대로 변모시키는 콘텐츠로, 금산월장은 '가을유령 사생대회'를 콘셉트로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이 외에도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