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새마을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김장 나눔
AI 요약금산군 새마을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남일면, 남이면, 진산면 새마을회가 배추를 절이고 김치를 담아 독거노인,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 3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금산군은 복지 행정에 만전을 기해 따뜻한 정이 넘치는 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금산군 남일면, 남이면, 진산면 새마을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남일면새마을회는 양영자, 박천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이 배추 700포기를 절이고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
남이면새마을회도 이춘화, 양형순 회장을 포함한 회원 40여 명이 배추 600포기를 절이고 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 60여 곳에 전달되었다.
진산면새마을회는 강연희 부녀회장과 회원 30여 명이 배추 600포기로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김장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금산군이 될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남일면새마을회는 양영자, 박천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이 배추 700포기를 절이고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
남이면새마을회도 이춘화, 양형순 회장을 포함한 회원 40여 명이 배추 600포기를 절이고 김치를 담갔다. 김치는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 60여 곳에 전달되었다.
진산면새마을회는 강연희 부녀회장과 회원 30여 명이 배추 600포기로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김장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금산군이 될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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