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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이 지역 안전의 핵심 기반인 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비 등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지역 안전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금산군이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배정 수요조사를 2월 23일까지 실시하며, 고령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노인·장애인 거주시설 및 아동 복지시설 등 사회복지 분야에 인력을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금산군보건소가 19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연중 영양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별 맞춤 식단 관리와 건강 증진을 위한 비타민 제공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다.

금산군이 법률적 대응력 강화와 군민 권익 보호를 위해 한송희, 김영정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군 소송 사건 수행, 법률 자문, 법령 해석 등을 담당하며 지역 사회의 법적 안정성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금산다락원이 오는 3월 3일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며 섬세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산군립도서관이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금산군 거주 영유아부터 초교 3학년까지 신청 가능하며, 그림책 2권, 단계별 선물, 가이드북, 에코백 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제공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오프라인 신청은 10일부터 각 도서관 자료실에서 가능하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금산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연합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4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 및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긍정적 변화를 이끌 것을 다짐했습니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가 기타리스트와 홈패션디자이너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도왔다. 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표현력, 자신감, 창의력 향상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1인당 15만 원의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금액이 1만 원 확대되었으며, 청소년 및 생애전환기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이며, 발급받은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금산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사업 2단계 공모에 신청했다. 1단계 사업을 통해 구축된 지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 선정 시 3년간 총 3억 1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협력 거버넌스 강화, 홍보 마케팅, 자생력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3월 6일 발표 예정이다.

금산군이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면허 반납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올해부터는 실운전 증빙자에 금산사랑상품권 20만원을 지급하며, 일반 대상자에게는 10만원을 지급한다. 총 8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실운전 증빙 대상자 신청은 3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금산군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내 급증하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를 고려하여,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저강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2026년까지 운영한다. 주 5회, 하루 1시간씩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중심으로 하며, 참여자들이 가정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