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AI 요약금산군이 농촌진흥청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산군잎들깨수출협의회에 이어 부리지황연구회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리지황연구회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와 협업으로 GAP 인증 지황을 재배하고 있다. 금산군은 향후 다양한 산업약초 재배를 지원해 전국 최고 전문 약초주산단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금산군잎들깨수출협의회가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부리지황연구회가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리지황연구회는 2013년에 설립됐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와 협업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통한 지황을 재배하고 있다.
이종진 부리지황연구회장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것은 우리 연구회의 큰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지황을 생산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인삼약초의 고장 금산군의 명성에 맞게 향후 수입의존도가 높은 감초, 백수오 등 다양한 산업약초 재배를 지원하고 있다"며 "흔들림 없는 전국 최고 전문 약초주산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금산군잎들깨수출협의회가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부리지황연구회가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리지황연구회는 2013년에 설립됐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와 협업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통한 지황을 재배하고 있다.
이종진 부리지황연구회장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것은 우리 연구회의 큰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지황을 생산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인삼약초의 고장 금산군의 명성에 맞게 향후 수입의존도가 높은 감초, 백수오 등 다양한 산업약초 재배를 지원하고 있다"며 "흔들림 없는 전국 최고 전문 약초주산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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