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내년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추석 전 개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인삼 판매 특수 효과 극대화를 노린다. 올해 축제는 115만 명 관람객 유치, 1366억 원 경제 파급 효과를 달성했으며, 가족 친화 프로그램 강화, 젊은층 유입 프로그램 확충 등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됐다. 향후 교통, 노점상, 해외 관광객 유치 계획 등 개선 과제를 해결하며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금산군 금산읍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표회가 지난 13일 금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난타, 줌바댄스, 경기민요 등 7개 팀의 공연과 서예, 문인화 전시가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금산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화합과 교류의 장을 강조했고, 금산군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금산군보건소에서 제18기 금산행복대학 수료식 및 학예발표회가 개최됐다. 수료식과 학예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고,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금산행복대학은 노년기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평생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금산군은 제4기 금산여성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의 사회참여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됐으며, 총 39명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여성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다양한 지식을 습득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수료생들을 격려하며 지역 여성 리더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을 기대했다.

금산군은 취약계층의 근로의욕 향상과 생계 안정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금산군 거주자로, 근로 능력이 있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모집 분야는 데이터베이스 구축지원, 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안전관리 등 다양하다. 근무 기간은 2025년 1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3개월이며, 신청 기한은 2024년 12월 18일이다.

금산군이 자살예방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선진지 벤치마킹, 자살 인식 개선 등이 논의되었으며, 올해 자살예방 사업 추진 현황과 내년 신규 계획이 공유되었다. 금산군은 지역사회 내 관련 기관 간의 협력과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자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금산군은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프리미엄 쌀 시식회, 끼 자랑 발표회, 사랑의 연탄 봉사, 우호협력 협약 체결,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떡국떡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금산군과 진안군이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관광 활성화, 건강증진, 문화 교류, 공동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금산군이 8만 달러 상당의 인삼제품을 베트남으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에는 기존 제품 외에도 신상품 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선보인 신제품이 포함됐다. 금산군은 인삼제품의 상품성 개선과 신제품 개발, 글로벌 홍보를 통해 수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금산군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고 박영근 하사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박 하사는 1951년 파주지구 전투에서 장렬히 전사했으며, 유족은 백부의 공적을 인정받게 돼 감격을 표했다.

금산군이 8만 달러 상당의 금산인삼 제품을 베트남으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에는 기존 제품 외에도 신상품 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선보인 신제품이 포함됐다. 금산군은 인삼제품 상품성 개선 사업과 글로벌 홍보 활동을 통해 금산인삼제품의 수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금산군은 금산농업협동조합, 양순원 씨, 손해식 미래주택산업 대표에게 지역사회 기부에 대한 감사를 표명했다. 또한, 6·25전쟁 참전 용사 고 박영근 하사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