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행복대학 수료식 및 학예발표회 개최, 65세 이상 주민 277명 수료
AI 요약금산군보건소에서 제18기 금산행복대학 수료식 및 학예발표회가 개최됐다. 수료식과 학예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고,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금산행복대학은 노년기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평생교육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2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제18기 금산행복대학 수료식 및 학예발표회를 개최했다.
수료식에서는 개근상 및 수료증 수여,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이어 학예 발표에서는 금산본교와 추부분교 학생들이 6개 팀으로 나눠 실버체조, 줌바댄스, 기공체조, 케이(K)-트로트 타악기 연주, 의자 댄스, 노래와 율동 등을 선보였다.
또한,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치매 예방 등 건강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금산행복대학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을 비롯해 건강관리를 잘하며 오래 살기를 꾀하는 '양생' 등 프로그램을 평생교육과 접목해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금산행복대학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 주민에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금산행복대학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노년기 학생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료식에서는 개근상 및 수료증 수여,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이어 학예 발표에서는 금산본교와 추부분교 학생들이 6개 팀으로 나눠 실버체조, 줌바댄스, 기공체조, 케이(K)-트로트 타악기 연주, 의자 댄스, 노래와 율동 등을 선보였다.
또한,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치매 예방 등 건강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금산행복대학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을 비롯해 건강관리를 잘하며 오래 살기를 꾀하는 '양생' 등 프로그램을 평생교육과 접목해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금산행복대학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 주민에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금산행복대학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노년기 학생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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