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정읍시 덕천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쓰레기 적치지역과 하천변 통행로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부녀회원과 덕천면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읍 태인 새마을금고가 25년째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김치를 나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유용미생물 자동공급시스템을 구축해 농가들의 편리성을 향상시켰다. 이 시스템은 12월부터 자동공급을 시작하며, 농가들은 원하는 양의 미생물을 개인 통에 담아갈 수 있다.

정읍시는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강화, 통합방위태세 발전, 북한의 안보 위협 대응책 등이 논의됐다. 또한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정읍시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환경청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의 체계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정읍시는 앞으로도 공공하수도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겨울철 취약계층 200가구에 연탄 4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정읍천과 정읍역의 야간경관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연지교에서 상동교까지 약 3.4km 구간에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2025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야간경관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교량별 테마 선정, 야간 볼거리 확대, 주요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 신태인읍이 읍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민의 화합과 소통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지역 기관장과 단체장들이 참석했고,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유승호 신태인읍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읍시는 벽화 마을 조성, 읍민의 날 행사 개최, 김장김치 기부, 주민자치회 위원 선발, 쌀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정읍시는 주민 협력을 통해 마을을 변화시키고 지역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죽림마을의 변신, 신태인읍민의 날 행사, 원예농협의 나눔 활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농민회의 쌀 기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증진하고 있다.

정읍시보건소가 생물테러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고, 이론 교육과 실습을 통해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훈련 결과, 기관별 역할이 명확해졌고, 현장 대응 능력이 향상됐으며, 시민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전문 의료 인력이 농촌지역을 방문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동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한 수송 버스를 운영해 의료 접근성을 높였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