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 통합방위협의회, 송전선로·안보·안전 현안 논의
AI 요약정읍시는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강화, 통합방위태세 발전, 북한의 안보 위협 대응책 등이 논의됐다. 또한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정읍시는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다지는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강화, 통합방위태세 발전, 북한의 안보 위협 대응책 등이 논의됐다.
군부대는 지역 내 협력 강화를 강조했고, 정읍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정읍경찰서는 CCTV 확충을 통해 강력범죄 예방과 범죄자 검거를 강조했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 안심 생활을 위해 협조체계 강화와 안보·재난 예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박일 시의장은 "수도권 공장 지역 입지 불균형 해소를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학수 시장은 "송전선로 건설 밀실 추진 반대"라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달라"고 한전 측에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강화, 통합방위태세 발전, 북한의 안보 위협 대응책 등이 논의됐다.
군부대는 지역 내 협력 강화를 강조했고, 정읍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정읍경찰서는 CCTV 확충을 통해 강력범죄 예방과 범죄자 검거를 강조했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 안심 생활을 위해 협조체계 강화와 안보·재난 예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박일 시의장은 "수도권 공장 지역 입지 불균형 해소를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학수 시장은 "송전선로 건설 밀실 추진 반대"라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달라"고 한전 측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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