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천-정읍역, 빛의 조화로 관광 핫플레이스 도약
AI 요약정읍시가 정읍천과 정읍역의 야간경관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연지교에서 상동교까지 약 3.4km 구간에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2025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야간경관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교량별 테마 선정, 야간 볼거리 확대, 주요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정읍천과 정읍역의 야간경관 조성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 15일 정읍천 야간경관 기본계획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정읍천-정읍역 연계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지교에서 상동교까지 약 3.4km 구간에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보고회에는 이학수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야간경관 기본계획, 교량별 테마 선정, 야간 볼거리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진행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시는 11월까지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2025년부터 정주교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천을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정읍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만들겠다"며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천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내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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