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소규모 사업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업재해 예방법, 안전관리 규정, 위험요인 분석 및 대책 수립, 응급처치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정읍시 산업안전과 김영수 과장은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청년들에게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일자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24 정읍 미래 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기업 채용 정보 제공, 1:1 면접,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사회적 안전망 구축 협약식 등이 진행됐다.

정읍시가 꿀벌 개체수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꿀벌의 생리와 영양, 개체수 감소 원인과 해결 방안, 양봉 부산물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강의가 진행된다.

정읍시는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계와 의료비를 지원하고 안전한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은 11월 기준 1427가구에 15억 2000만원을 지급했으며, 동절기를 대비해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지원은 상담과 현장 확인 후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에게 제공된다.

정읍시 덕천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불법쓰레기 적치지역과 하천변 통행로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부녀회원과 덕천면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읍 태인 새마을금고가 25년째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김치를 나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유용미생물 자동공급시스템을 구축해 농가들의 편리성을 향상시켰다. 이 시스템은 12월부터 자동공급을 시작하며, 농가들은 원하는 양의 미생물을 개인 통에 담아갈 수 있다.

정읍시는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강화, 통합방위태세 발전, 북한의 안보 위협 대응책 등이 논의됐다. 또한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정읍시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환경청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의 체계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정읍시는 앞으로도 공공하수도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겨울철 취약계층 200가구에 연탄 4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정읍천과 정읍역의 야간경관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연지교에서 상동교까지 약 3.4km 구간에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2025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야간경관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교량별 테마 선정, 야간 볼거리 확대, 주요 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읍시 신태인읍이 읍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민의 화합과 소통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지역 기관장과 단체장들이 참석했고, 노래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유승호 신태인읍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