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를 잇다… 미래 일자리 페스티벌
AI 요약정읍시가 청년들에게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일자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24 정읍 미래 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기업 채용 정보 제공, 1:1 면접,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사회적 안전망 구축 협약식 등이 진행됐다.

정읍시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일자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24 정읍 미래 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기업들이 채용정보와 직무를 설명하고, 구직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통했다. 또한, 기업체와 구직자 간 1:1 면접을 통해 현장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기업 및 지역 홍보관 부스에서는 변화하는 취업 환경에 대한 정보와 새로운 직업군이 소개됐다. 청년지원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은 직업훈련과 취업 상담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일자리 사회적 안전망 구축 협약식이 진행됐다. 전북과학대학교, 안전성평가연구원 전북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두손푸드, 정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등 19개 기업 및 기관이 협약을 맺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을 다짐했다.
참여한 한 청년 구직자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알게 돼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취업중개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일자리 다양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발굴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기쁘다"며 "근로자들의 안정된 내일과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기업들이 채용정보와 직무를 설명하고, 구직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통했다. 또한, 기업체와 구직자 간 1:1 면접을 통해 현장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기업 및 지역 홍보관 부스에서는 변화하는 취업 환경에 대한 정보와 새로운 직업군이 소개됐다. 청년지원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은 직업훈련과 취업 상담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행사에서는 일자리 사회적 안전망 구축 협약식이 진행됐다. 전북과학대학교, 안전성평가연구원 전북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두손푸드, 정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등 19개 기업 및 기관이 협약을 맺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을 다짐했다.
참여한 한 청년 구직자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알게 돼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취업중개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일자리 다양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발굴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기쁘다"며 "근로자들의 안정된 내일과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